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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5주일 - 돌을 치워라!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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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박명옥 |
770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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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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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이미경 |
897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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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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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김초롱 |
46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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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체험" - 4.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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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김명준 |
581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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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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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노병규 |
701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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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1테살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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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방진선 |
441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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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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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이부영 |
415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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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5주일/우리 안에 사랑의 영으로 부활을/배 광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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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원근식 |
539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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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사순 제4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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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노병규 |
760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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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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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주병순 |
345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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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봄이 오면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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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이근욱 |
44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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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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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박영미 |
514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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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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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이재복 |
441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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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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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노병규 |
626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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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들, 그 이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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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박명옥 |
635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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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見 )-깨달음(覺)-앎(知)" - 4.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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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김명준 |
530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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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법, 하늘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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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김열우 |
44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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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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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이근욱 |
529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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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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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유은정 |
49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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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성가시게 하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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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김초롱 |
688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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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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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이부영 |
465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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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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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주병순 |
51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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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사순 제5주일 2011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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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강점수 |
54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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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 [유광수신부남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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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정복순 |
519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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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분을 안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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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노병규 |
737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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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의로운 심판(로마서2,1-29)/박민화님의 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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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장기순 |
44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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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반드시 걸어야 할 길...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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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이순정 |
696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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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최우선 순위는?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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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이순정 |
812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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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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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김희경 |
51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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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분의 때(?) - 송영진 모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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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노병규 |
639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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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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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
이미경 |
1,212 |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