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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2025 너희는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2008-07-09 주병순 992
123551 성가대 지휘자님을 모십니다. 2008-08-25 이선경 990
123731 [알림]2학기 교양·영성교육과정 수강 안내 2008-08-28 가톨릭교리신학원 990
123993 성 김대건 신부님의 유적지를 찾아서 2008-09-04 정규환 990
124790 순교자의 땅 믿음의 못자리 사진전을 접하여---- 2008-09-19 윤일득 990
126118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3| 2008-10-20 주병순 994
126149 청년들을 위한 영어모임과 기도모임 안내 2008-10-20 조윤경 992
129414 우리를 사랑하시어 사람이 되신 예수 성심 |5| 2009-01-09 장병찬 994
129621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2| 2009-01-15 주병순 996
129923 너무도 힘든 이별준비. 2009-01-24 박창순 991
130204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2009-01-31 주병순 994
130934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안된다-성체줄기세포는 안전한 난치병 치료를 위한 희망이 ... 2009-02-13 김재욱 993
131216 오! 하느님! 스테파노추기경님 2009-02-20 김대곤 991
131870 로그인 상태가 아니라고 나옵니다. 2009-03-11 이희순 990
132355 [강론] 사순 제 5주일 - 그리스도의 죽음의 뜻 (김종배신부님) |6| 2009-03-27 장병찬 992
132815 하느님께 대한 거부 |2| 2009-04-09 장병찬 993
135941 평화의 마을 (오순절 평화의 마을 발행)[옮김] 2009-06-08 방인권 990
136663 로마의 재속(在俗)성녀 프란치스카(15) 2009-06-22 이현숙 991
136667     비록 600년 전에 생활하시던 분이지만... 2009-06-22 이현숙 341
136672        같은 정신으로 하느님을 똑같이 사랑하신 비안네 신부님 기도 2009-06-22 이현숙 621
139229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2| 2009-08-24 주병순 993
141150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 ... 2009-10-09 주병순 996
141235 가진 것을 팔고 나서 나를 따라라. 2009-10-11 주병순 991
141563 자기 형제의 죄를 비밀에 붙여야 하겠습니다 / [복음과 묵상] 2009-10-18 장병찬 993
142162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2009-10-31 주병순 992
143731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2009-11-29 주병순 994
144398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2009-12-09 주병순 993
144550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2009-12-12 주병순 994
145051 21세기 리더십은 과연 .....? 2009-12-18 임봉철 991
148700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고, 예수 ... 2010-01-21 주병순 993
149491 믿음의 뿌리 / [복음과 묵상] 2010-02-02 장병찬 991
151299 하느님을 경험하는 삶 / 교만의 종류 / [복음과 묵상] 2010-03-09 장병찬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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