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3489 |
“나는 결코 너를 잊지 않는다.” - 4.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1|
|
2011-04-06 |
김명준 |
602 | 6 |
| 63487 |
시편 기도 - 제 14 장
|
2011-04-06 |
홍지효 |
473 | 4 |
| 63488 |
Re:다른 이야기 하나...(답글로 대신합니다.)
|
2011-04-06 |
김초롱 |
360 | 3 |
| 63490 |
Re:시편 기도 - 제 15 장
|8|
|
2011-04-06 |
홍지효 |
309 | 3 |
| 63481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 아, 주님![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1-04-06 |
박명옥 |
525 | 7 |
| 63480 |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
|
2011-04-06 |
주병순 |
461 | 2 |
| 63479 |
작은 관심이 사랑의 시작입니다 (펌글)
|
2011-04-06 |
이근욱 |
469 | 2 |
| 63478 |
사랑은 웃음을 만든다. [허윤석신부님]
|2|
|
2011-04-06 |
이순정 |
596 | 7 |
| 63477 |
두고두고 감사드려야 할 일! [허윤석신부님]
|1|
|
2011-04-06 |
이순정 |
593 | 6 |
| 63476 |
고개 숙인 예수
|2|
|
2011-04-06 |
강원정 |
496 | 4 |
| 63475 |
'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
2011-04-06 |
정복순 |
438 | 3 |
| 63474 |
♡ 고된 노동 ♡
|
2011-04-06 |
이부영 |
478 | 2 |
| 63473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오늘 말고 내일 - 송영진 모세 신부
|
2011-04-06 |
노병규 |
743 | 9 |
| 63472 |
4월6일 야곱의 우물- 요한5,17-30 /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 ...
|1|
|
2011-04-06 |
권수현 |
593 | 5 |
| 6347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
2011-04-06 |
이미경 |
1,171 | 18 |
| 63470 |
4월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로마8,31
|
2011-04-06 |
방진선 |
521 | 2 |
| 63469 |
4월 6일 사순 제4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
2011-04-06 |
노병규 |
1,058 | 16 |
| 63468 |
자연을 닮고 싶다
|4|
|
2011-04-05 |
박영미 |
554 | 9 |
| 63465 |
오늘도 여의도에는 바람이 분다
|2|
|
2011-04-05 |
지요하 |
671 | 10 |
| 63463 |
자기들의 행실에 따라
|
2011-04-05 |
김종업 |
482 | 5 |
| 63459 |
그리스도의 사람
|
2011-04-05 |
조기동 |
472 | 4 |
| 63458 |
은총은 물과 같이 ,..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
2011-04-05 |
노병규 |
750 | 13 |
| 63457 |
"생명의 말씀" - 4.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
2011-04-05 |
김명준 |
503 | 7 |
| 63454 |
'거러가거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1|
|
2011-04-05 |
정복순 |
470 | 5 |
| 63453 |
용서와 화해와 사랑은....[허윤석신부님]
|
2011-04-05 |
이순정 |
561 | 7 |
| 63452 |
리노가 예수님을 만나 치유받았습니다.[허윤석신부님]
|
2011-04-05 |
이순정 |
542 | 7 |
| 63451 |
신앙의 유산이란?
|2|
|
2011-04-05 |
소순태 |
445 | 2 |
| 63449 |
사순 제4주간 화요일 - 주님, 저를 부르셨으니....[김웅열 토마스 아퀴 ...
|
2011-04-05 |
박명옥 |
581 | 3 |
| 63450 |
Re:사순 제4주간 화요일 - 주님, 저를 부르셨으니....[김웅열 토마스 ...
|
2011-04-05 |
박명옥 |
256 | 3 |
| 63448 |
♡ 교만 ♡
|
2011-04-05 |
이부영 |
576 | 8 |
| 6344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
2011-04-05 |
이미경 |
1,198 | 19 |
| 63446 |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요한 5,1-3.5-16) 반영억신부
|
2011-04-05 |
김종업 |
768 | 6 |
| 63445 |
<사순 제4주간 화요일> 배은망덕 - 송영진 모세 신부
|
2011-04-05 |
노병규 |
729 |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