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1191 임신과 출산은 하느님(성부)의 창조사업에 동참하는 일 2020-11-03 변성재 1,0680
222569 05.16.주님 승천 대축일."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마르 ... 2021-05-16 강칠등 1,0680
227166 †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 |1| 2023-02-07 장병찬 1,0680
227293 02.20.월."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마르 9 ... 2023-02-20 강칠등 1,0680
19029 사무원들의 마음... 2001-03-31 이은미 1,06749
30145 문제의 본당..문제의 신자 2002-02-24 요한 1,06740
37109 유인근님, 과연 그럴까요? 2002-08-09 윤혜경 1,06719
45092 저에게 지금 시간이 없지만... 2002-12-12 구본중 1,06717
45164 노무현은 깨끗한 인간인가? 2002-12-13 김안드레아 1,06717
65804 이영찬, 예수회 소속 신부입니다. 2004-04-19 김선영 1,06721
66550 추기경님의 MBC 강론과 국민주권론 2004-04-29 김기홍 1,06717
67349 마산교구 삼계성당 2004-05-27 주성 1,0675
94698 주한미군 철수나 외치고 데모나 하시려면 사제복을 벗으십시오 |74| 2006-02-01 김태우 1,06725
94899     Re:주한미군 철수나 외치고 데모나 하시려면 사제복을 벗으십시오 2006-02-06 김승환 3220
103887 한국 사이비 이단들 1-교회와 신앙 2006-09-01 이용섭 1,0671
114671 데레사 성녀와 나주의 윤율리아씨...... |5| 2007-11-15 정명철 1,0676
114676     Re: 주님의 자비와 평화를 기도하오며~~~ |2| 2007-11-15 최태한 3810
114672     Re:나주에 성직자,수도자들이 드나들었단 말인가 2007-11-15 박영진 7570
116146 꼴통(?)신부님 3 |15| 2008-01-08 권태하 1,06718
202879 오늘 거룩히 탄생하심을 기립니다. |7| 2013-12-24 이금숙 1,06737
203897 명예교황 베네딕토 XVI:"주님의 사랑, 말씀, 진리에 타협하려 하지 마십 ... 2014-02-07 김정숙 1,0671
208475 봄이 오는 길목 / 영상 2015-02-15 강칠등 1,0674
208947 필요악(惡) |1| 2015-05-27 하경호 1,0671
209568 제10송파지구 11월 혼인교리 일정 변경 2015-09-13 신천동성당 1,0670
209589 그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2015-09-17 주병순 1,0674
209656 13-정결이라는단어가싫은이유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중고등부주보201510 ... 2015-10-03 이광호 1,0671
210204 청소년들이 사랑과 책임의 성생명 교육 연수를 받고 쓴 소감문을 공유합니다. ... 2016-01-20 이광호 1,0670
210533 .수원성지 제8차 일일 대피정 2016-04-11 한요섭 1,0670
211471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2016-10-06 주병순 1,0673
211813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2016-12-07 주병순 1,0673
211816 은총의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016-12-08 주병순 1,0673
215324 <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41> (10,1-12) 2018-05-19 주수욱 1,0672
216211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2018-09-12 이부영 1,0670
124,651건 (381/4,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