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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456 김황식신부는 파문되어야한다 2000-06-12 정성용 1,0834
11475     [RE:11456]아무도 판단하지 마십시오. 2000-06-12 김수영 2424
11491     [RE:11456] ?.? 2000-06-12 박종역 2323
11494        [RE:11491]그런가? 2000-06-12 정성용 1751
11498           [RE:11494]잼미있군.. 2000-06-12 박종역 1390
18030 주님! 저자는 자신의 죄를 모르고 있나이다 2001-02-23 김범석 1,08317
29162 방글이 신부님의 울음 2002-01-28 조기연 1,08320
37109 유인근님, 과연 그럴까요? 2002-08-09 윤혜경 1,08319
38507 성모병원안 신부님은 옷을 벗어라.. 2002-09-12 김명완 1,08320
44169 신부님 기도에 설움이 북받쳐요. 2002-11-25 이정원 1,08323
46771 자아를포기하면하느님응답이옵니다 2003-01-17 강근용 1,08318
477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3-02-03 염인숙 1,0835
47941 말이 되는 소리 2003-02-07 임덕래 1,08317
51586 나요한 신부님을 추모하며 2003-04-27 정선숙 1,08352
71280 천주교 연대나 정의구현사제단의 일부 신부님을 사상적 급진 좌파로 보시는 황 ... |26| 2004-09-16 장정원 1,08317
92243 유쾌하고 생산적인 게시판 교류(펌) |12| 2005-12-15 박여향 1,08317
150016 고맙습니다...서로 사랑하세요.....???? 2010-02-10 배지희 1,08317
164349 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10-14 지요하 1,08317
164387     Re:타블로가 번역 좀했으면..... 2010-10-15 이성경 2382
164425        글쎄요.. 2010-10-16 곽일수 2042
164361     Re: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10-14 박창영 2665
164354     Re: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10-14 문병훈 2559
194239 동정성모유치원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5| 2012-11-28 문보임 1,0830
203167 글쓰기가 정지되었다가 풀려났습니다 |8| 2014-01-07 김동식 1,08312
209055 필요와 충족 2015-06-16 이부영 1,0831
209835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015-11-04 주병순 1,0833
210563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2016-04-19 주병순 1,0833
215243 찬미예수님 일본에서 사목하는 한국신부의 부활6주 이야기 2018-05-06 오완수 1,0830
218075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19-06-11 주병순 1,0830
220119 처음으로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3| 2020-04-23 박윤식 1,0833
221979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9일 기도 (3일째) 2021-02-11 김흥준 1,0830
221980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9일 기도문 (4일째) 2021-02-11 김흥준 1,0830
226338 11.08.화."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2022-11-08 강칠등 1,0830
226492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2022-11-20 박윤식 1,0832
226729 12.21.수."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 |1| 2022-12-21 강칠등 1,0831
227419 ★★★★★† 95.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새롭고 특별한 방식의 삶 / 교 ... |1| 2023-03-05 장병찬 1,0830
233482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도 봄의 기운이 싹트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봄날, ... 2026-02-01 오완수 1,0830
14518 "난 예수다 어서 말해봐라" 2000-10-13 목보나 1,0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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