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8835 † 8일 피정 / 지옥의 환시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2024-12-27 장병찬 2760
17883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27 김명준 3541
178833 ■ 아기들이 예수님 탄생을 알렸다면 우리는 /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 2024-12-27 박윤식 4311
178831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2024-12-27 주병순 4511
178829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4| 2024-12-27 조재형 64114
178827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은 자기가 믿는 하느님처럼 이웃을 ... 2024-12-27 김백봉7 3543
178826 12월 27 / 카톡 신부 2024-12-27 강칠등 3062
178825 오늘의 묵상 (12.27.금) 한상우 신부님 2024-12-27 강칠등 3382
178824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24-12-27 박영희 4234
17882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참사람, 참영성가 “예수님 닮기” |1| 2024-12-27 선우경 3384
1788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27 김명준 3081
17882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27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자유를 두 ... 2024-12-27 이기승 2961
178820 인생에 정답이 어디 있겠소 2024-12-27 김중애 3721
178819 직관을 믿어라. 2024-12-27 김중애 2931
1788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2.27) 2024-12-27 김중애 3435
178817 매일미사/2024년12월27일금요일[(백)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24-12-27 김중애 2980
178816 광야.... 2024-12-27 이경숙 2351
178815 송영진 신부님_<사도 요한은 “하느님은 사랑”이시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2024-12-27 최원석 2912
178814 반영억 신부님_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제자 2024-12-27 최원석 2791
178813 이영근 신부님_“(무덤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요한 20, ... 2024-12-27 최원석 3302
178812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1| 2024-12-27 최원석 2862
178811 양승국 신부님_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기쁨을 주고 한시름 잊게 ... |1| 2024-12-27 최원석 2823
17881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20,2-8 /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24-12-27 한택규엘리사 2590
178807 8-3 연옥의 거주자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 |1| 2024-12-26 장병찬 2971
178806 †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 |1| 2024-12-26 장병찬 2341
178804 †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 |1| 2024-12-26 장병찬 2751
178803 †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2024-12-26 장병찬 2841
178801 ■ 달리면서 부활 소식 전한 사도 요한처럼 /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 2024-12-26 박윤식 2903
178800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1| 2024-12-26 박영희 3104
178799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 2024-12-26 주병순 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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