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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3230 겸손한 자제심, 2011-03-30 김중애 5281
63229 3월 30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1-03-30 노병규 1,03816
63226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2011-03-30 주병순 4983
63225 내 울 안에 있는 꽃들... 2011-03-29 박영미 5637
63223 전혀 손을 쓸 수 없는 (마태18,21-35) 2011-03-29 김종업 5475
63216 모두가 기도입니다 2011-03-29 진장춘 5163
63214 영에서 난 사랑, 2011-03-29 김중애 4793
63211 ♥정화는 자신을 아는 지식이 하느님을 아는 지식과 병행해야, 2011-03-29 김중애 4631
63210 미지근함은 주님을 불쾌하게 함, 2011-03-29 김중애 5332
63207 교도권(Magisterium)이란? 2011-03-29 소순태 5922
6320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 2011-03-29 주병순 4833
63204 사순 제3주간 -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3-29 박명옥 5643
63202 "회개와 용서" - 3.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03-29 김명준 6586
63201 하느님이 계시지 않는 곳이 어딘지...[허윤석신부님] 2011-03-29 이순정 6498
63200 ♡ 구세주의 어머니 ♡ 2011-03-29 이부영 4803
63199 우리가 용서 못하는 이유! 그리고 오늘 하루사는 이유![허윤석신부님] 2011-03-29 이순정 7116
63198 용서는 자신을 위하여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3-29 노병규 77112
63197 가엾은 마음 - 송영진 모세 신부 2011-03-29 노병규 1,00810
631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1-03-29 이미경 1,09118
63194 3월29일 야곱의 우물- 마태18,21-35 묵상/ 용서 2011-03-29 권수현 5724
63193 3월 29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1-03-29 노병규 1,04917
63192 말이 곧 인품입니다 (퍼온글) 2011-03-29 이근욱 7473
63189 "분별의 지혜, 연민의 사랑" - 3.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1| 2011-03-28 김명준 6276
63188 "주님, 그 물을 저에게 주십시오." - 3.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11-03-28 김명준 5544
63187 "자비하신 아버지" - 3.2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11-03-28 김명준 5043
63186 “주님, 저는 당신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 3.25, 이수철 프란치스 ... 2011-03-28 김명준 5443
63185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 3.2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2011-03-28 김명준 4792
63184 섬김의 공동체 - 3.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03-28 김명준 4303
63183 참 나(眞我)’의 삶 - 3.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 2011-03-28 김명준 5205
63181 십자기 아래 머물러 있어야 할 때, 2011-03-28 김중애 4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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