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2625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2012-04-21 주병순 5991
73915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글 : 유영봉 신부 2012-06-23 원근식 5995
74304 아담의 자손[16]/위대한 인간의 탄생[60]/창세기[75] 2012-07-11 박윤식 5990
74649 성경 경전들의 저술/편집 시기들 및 가톨릭 성경공부 방식 안내 |1| 2012-07-30 소순태 5991
74900 08 .14 오늘의 미사 2012-08-14 강헌모 5991
75862 9월 30일 주일 한가위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09-30 노병규 59910
76777 + 계산법을 달리하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11-11 김세영 59912
81084 † 넘어야 할 산이 많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5-09 김세영 5997
81387 내면의 어린 자아를 발견하라 2013-05-20 김중애 5991
81676 인내를 갖고 기다려라/안젤름그륀신부 |1| 2013-06-03 김중애 5993
81683 체질에 따른 영성 2013-06-03 황호훈 5990
82496 성경의 주인공은 누구... 2013-07-10 이정임 5992
83655 눈앞까지 다가온 구원을... 2013-09-01 양승국 59916
84280 ♥단순하게 생각하라/안셀름그륀 지음 2013-10-02 김중애 5993
850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11-08 이미경 59911
85161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013년11월15일 연중 제 3 ... |1| 2013-11-15 신미숙 59910
854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11-28 이미경 5999
85514 매일 읽어도 좋은 글 2013-11-29 유웅열 5991
8594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대림 제4주일 2013년 12월 22일). |2| 2013-12-20 강점수 5996
86004 운명이다 -삶의 의미-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3| 2013-12-23 김명준 5996
86555 그대는 아시 나요 2014-01-15 이재복 5991
86988 주님 봉헌 축일 |3| 2014-02-02 조재형 5998
87829 마더 데레사와 예수님 2014-03-15 이부영 5993
87996 교황 프란치스코: 하느님의 말씀을 죽이지 마십시오! 2014-03-22 김정숙 5990
88421 신앙인은 신성과도 벗이 되는 겁니다. |4| 2014-04-09 이기정 5998
88443 은총의 물이 흘러갈 수 있기를(요한 5,1-16) |1| 2014-04-10 김은영 5991
89329 말씀의초대 2014년 5월 21일 [(백) 부활 제5주간 수요일] 2014-05-21 김중애 5990
89583 부활 제7주간 월요일 |3| 2014-06-02 조재형 59910
90313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 / 이채시인 감동시 2014-07-09 이근욱 5993
91159 말씀의초대 2014년 8월 26일 [(녹)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2014-08-26 김중애 5990
168,175건 (3,818/5,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