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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4112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Gospel)은 무엇에 대한 것일까요? [하늘나라_개 ... 2009-12-04 소순태 22813
144118     위의 글은 하늘 나라(kingdom of heaven)와 천국(heaven ... 2009-12-04 소순태 1323
144156 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한 길동씨의 방황 2009-12-05 김광태 59713
144178     Re: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한 길동씨의 방황 2009-12-05 김인기 2648
144192        Re: 본인이 교회의 가르침에 겸손과 함께 스스로 항복을 하여야, 비로소 ... 2009-12-05 소순태 1895
144159     Re: 또 하나의 자신과의 투쟁은 자신의 양심을 건 문제일 뿐인데, 남 탓 ... 2009-12-05 소순태 2868
144654 왜 교회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교회의 가르침을 따르라고 할까? 2009-12-14 김훈 36613
144792 악마도(즐겨)성서를인용한다! 특히,결정적인대목에서.결국,사람이문제다. 2009-12-16 안정기 24813
144909 교회쇄신론자들에게: 예수님=하느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계시는지? 2009-12-17 박여향 36313
145017     쇄신론자들?...원형으로 복귀하자는 말일진데... 2009-12-18 김은자 460
144936     표면적으로 2009-12-17 김복희 1386
145115 죄는 안 밉고 사람이 미워 2009-12-19 박재용 19413
145139     이름하여 사랑놀이? 2009-12-19 김복희 1144
145181 이곳 자유게시판에서는 주로 2009-12-19 조정제 36213
145247     Re:게시판의 답글(re.) 2009-12-20 이상훈 1618
145227        Re:이곳 자유게시판에서는 주로 2009-12-20 이금숙 1531
145202     2009-12-19 김복희 2026
145187     Re: 아! 잘 지적하셨습니다... 2009-12-19 소순태 1955
145190        Re:이곳 자유게시판에서는 주로(전철님께) 2009-12-19 조정제 2597
145189           Re: 또 쓸데없이 끼어들어 시비신데... 2009-12-19 소순태 2207
145193                 Re: 분쟁의 중심??? 2009-12-19 소순태 1803
145195                       Re: 또 딴 소리하시는데.. 냉담 그만두고 이번 판공이나 보도록 하십시요 ... 2009-12-19 소순태 1785
145197                             Re: 네! 하느님 내려다 보구 계시니... 이번 판공을 꼭 보라는 것입니 ... 2009-12-19 소순태 1414
145199                                   Re: 거짓말로 들린다??? 여태 맨날 속고/속이면서 사신 분들이 좀 그렇 ... 2009-12-19 소순태 1575
145201                                         Re: 형제애 때문에, 형제님의 영혼을 생각하여 그러는 겁니다.. 2009-12-19 소순태 1393
145205                                               Re: 이제는 조형제님 속에 아주 들어 앉으셨네요.. 2009-12-19 소순태 1473
145207                                                     Re: 어째 답글에 시간이 좀 걸린다 싶더니... 2009-12-19 소순태 1442
145210                                                           Re: 그러지 마시고 이번 판공은 꼭 보도록 하십시요... 2009-12-19 소순태 1953
145499 나 곽 운연의 사랑하는 (췌장암과 싸우는) 백 용진 친구에게 드림 2009-12-22 곽운연 21613
145556     Re:나 곽 운연의 사랑하는 (췌장암과 싸우는) 백 용진 친구에게 드림 2009-12-23 안성철 743
145517     Re:그러시군요. 2009-12-22 은표순 1012
145511     Re:눈물납니다. 부디 힘내세요. 2009-12-22 이효숙 921
145503 하느님의 나라와 가톨릭 교회 [분리할 수 없다/신앙교리성] 2009-12-22 장이수 17113
145532     Re: 잘 올리셨습니다. 2009-12-22 소순태 543
145506     소브리노 신부제재 (신앙교리성) / 공의회 가르침 2009-12-22 장이수 1078
145562 '물타기'로 이미 왔고, 지금도 한명씩 오고 있다 [지원군] 2009-12-23 장이수 21313
145564     Re: 어두운 곳에 숨어 있으면서 그런 분들을 내 보내는 분들이 있다는 생 ... 2009-12-23 소순태 1217
145800 '좋은 글 쓰지 않고 남 욕설만 쓰는 인간'의 (전형적인)글-예시 2009-12-25 이금숙 46113
145804     Re:'좋은 글 쓰지 않고 남 욕설만 쓰는 인간'의 (전형적인)글-예시 2009-12-25 나윤진 33011
145846 키우고 믿고 맡겨야 합니다 2009-12-25 김동식 56513
145891     공감합니다만 문제가 간단치는 않습니다. 2009-12-26 박창영 1375
145921        Re:쉬운 일은 없습니다. 2009-12-26 신성자 1010
145855     위 인용 글은 문용린님이 쓰신 것 같은데... 2009-12-26 박광용 2236
145861        Re:잘 좀 봐 주세요 2009-12-26 김동식 1947
145862           인용되신 분은... 2009-12-26 박광용 2235
146081 . 2009-12-27 김창환 37413
146184 욥의 고난 2009-12-28 송두석 23113
146325 동방박사와 시메온과 한나의 중창 2009-12-29 김은자 1,26613
146356     Re:동방박사와 시메온과 한나의 중창 2009-12-29 윤덕진 2561
146343     Re: 잘못된 생각입니다. 2009-12-29 황중호 49824
146381        뭐가 잘못된 생각? 2009-12-29 김은자 3003
146419           성직자에게 까지 대드는 사악한 생각 2009-12-30 김소연 2586
146438              뭐눈엔 뭐만 보인다던데... 2009-12-30 김은자 1754
146379        Re: 신부님! 2009-12-29 은표순 2737
146361        Re: 신부님 가르침에 감사 드립니다 2009-12-29 박여향 2536
146326     그들의 중창과 은자님의 주접 2009-12-29 김소연 49420
146382        김소현님 성경 바꾸시지요. 시메온의 주접송이라고... 2009-12-29 김은자 1944
146422           천주교에 배은망덕하는 이강길님께... 2009-12-30 김소연 1916
146424           남자 김은자와 같이 노는 거 사양합니다. 2009-12-30 김소연 2366
146444                 그냥 두세요... 2009-12-30 김은자 1611
146566 증명??? 교의들, 즉 믿을 교리들은 이성만으로는 증명할 수가 없습니다. 2009-12-31 소순태 35713
146601     ↓ ↓ ↓ : 또 인신공격이네요... 2009-12-31 소순태 1626
146582     어처구니없는소순태님 ㅉㅉㅉ 2009-12-31 이금숙 30114
146591           Re:이금숙님께서 답답해하실 줄 알았습니다. 2009-12-31 김은자 1815
146586        한 가지 예시 2009-12-31 이금숙 2215
146610           Re:한 가지 예시 2009-12-31 권영옥 2016
146571     계시 진리=교의=믿을 교리는 하느님 스스로가 그 증언자이십니다. 2009-12-31 권영옥 22511
146572        Re: 잘 지적하셨습니다... 2009-12-31 소순태 1583
146569     Re: 지금드린 말씀에 대하여 더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 2009-12-31 소순태 1857
146609 내 일생에 기록다운 기록 2009-12-31 양명석 24313
147188 男兒一言重千金 2010-01-06 김광태 32013
147211        낮술 드셨나?... 2010-01-06 김광태 21313
147233           모르시나? 뻔뻔한아이큐신가? 경황이없으신가? 2010-01-06 이금숙 1454
147194     Re:男兒一言重千金 2010-01-06 김병곤 1745
147312 한 아버지, 한 형제 2010-01-07 송두석 28713
147348 행복은 욕구의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다. 2010-01-07 양명석 59613
147380 깨침이 별건가! 2010-01-07 김동식 56113
147482     예수님 같이 생각하고 예수님 같이 행동할 수 있을 때 그것이 깨침의 마침이 ... 2010-01-08 김은자 1653
147420     . 2010-01-08 김창환 1634
147397     우리는 카인의 후예가 아닙니다. 2010-01-08 김인기 2373
147402        Re:우리는 카인의 후예가 아닙니다. 2010-01-08 김동식 2685
147528           몰라서 잘못 쓴 것을 문학적인 표현이라 하면 안됩니다. 2010-01-09 김인기 1980
147385     '너 자신을 알라'고 말한 소크라테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2010-01-08 임봉철 2957
147383     Re:깨침이 별건가! 2010-01-07 곽운연 31110
147438 새 성가집 유감(2) 2010-01-08 장세진 38813
147441 역경(易經)에 이르기를... 2010-01-08 소순태 32713
147945 벗이여! 결과를 생각하며 선택하라 2010-01-12 양명석 33513
147982 소생, 부활, 승천에 대하여 2010-01-13 송두석 30213
148053 광신, 있습니다. 2010-01-13 이금숙 39313
148087     맞는 말입니다. 2010-01-14 장세곤 1147
148061     Re:광신, 있습니다. 2010-01-13 이상훈 19313
148065 순례자의 노래 2010-01-14 은표순 30713
148083     Re:순례자의 노래 2010-01-14 김희경 1717
148119        Re: 오잉~~~~~!! {수정} 2010-01-14 은표순 921
148068        Re:순례자의 노래 2010-01-14 은표순 1547
148114           Re:아름다운 시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2010-01-14 박여향 1203
148126              Re: 선생님! 2010-01-14 은표순 781
148105 지독한 모순.....게시판의 두얼굴 2010-01-14 이상훈 59313
148143     하루, 이틀, 사흘 2010-01-14 김복희 2045
148127     Re:아, 그렇게 보아야 하는 겁니까? 2010-01-14 이효숙 22313
148117     그들은 항상 그런식이랍니다. 2010-01-14 장세곤 1977
148116     Re:지독한 모순.....게시판의 두얼굴 2010-01-14 나윤진 2199
148146 다투지마라! 2010-01-14 김영호 46313
148197     신부님의 강론 말씀 깊이 새겨야 하지요. 2010-01-15 나윤진 1322
148205        나윤진님께도 평화있기를 빕니다. ^^(내용없습니다.) 2010-01-15 이금숙 1200
148171     Re:어차피 2010-01-14 이효숙 1898
148147     유익한 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내용없습니다) 2010-01-14 이금숙 1353
148298 .10년전자유게시판을회고하며-바보신앙인이그립다.. 2010-01-16 조현숙 2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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