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683 마지막 여행 |1| 2003-03-31 양승국 2,41335
5076 죽기를 작정하고 2003-07-05 양승국 2,41329
5082     [RE:5076] 2003-07-07 김정숙 1,4440
1061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8.17) 2016-08-17 김중애 2,4131
116795 12.13.강론."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워라”-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 |1| 2017-12-13 송문숙 2,4130
106126 †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2016-08-16 윤태열 2,4120
1099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2.08) |1| 2017-02-08 김중애 2,4127
124975 18 10 10 (수) 어제 수원교구 마리아사제운동과 다락방기도 대 피정에 ... 2018-11-09 한영구 2,4122
13654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 행위보다 감정이, 감정보다 자기 정체성이 ... |4| 2020-03-05 김현아 2,41210
139303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10| 2020-07-05 조재형 2,41212
139485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 2020-07-14 최원석 2,4122
1428 인간 마이크(성 보나벤투라 기념일) 2000-07-15 상지종 2,4117
1620 기쁜 예수님과 그 제자들... 2000-10-07 김민철 2,4117
3271 떡라면과 돼지족발 2002-02-16 양승국 2,41122
6787 그래도 가야할 길 2004-04-03 양승국 2,41124
119318 가톨릭기본교리(30-4 구원에 이르는 길인 교회) 2018-03-28 김중애 2,4110
119595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TV 드라마에서 완전히 멀어져야 |4| 2018-04-09 김리다 2,4112
12165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또 다른 마귀의 얼굴) 2018-07-04 김중애 2,4113
1244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0.23) 2018-10-23 김중애 2,4117
2296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2001-05-21 오상선 2,41014
3107 그들이 무엇을 보았길래... 2002-01-03 상지종 2,41024
3160 악령의 짓거리들은 이제 그만! 2002-01-15 이인옥 2,41011
6668 쓸쓸하고 허전한 마음 2004-03-15 양승국 2,41027
116460 ♣ 11.28 화/ 허물어지지 않는 진정한 성전 - 기 프란치스코 신부 |4| 2017-11-27 이영숙 2,4106
12557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애정을 가로막는 사랑의 바리케이드 |6| 2018-11-29 김현아 2,4106
139363 [복음의 삶] ‘어제의 나’여야 합니다. 2020-07-08 이부영 2,4101
139535 첫사랑은 온음 쉼표 - 윤경재 요셉 |1| 2020-07-16 윤경재 2,4100
237 묵주기도의 항구한 정신과 신비 |1| 2019-01-25 박건영 2,4101
2068 내가 옛날에 말야! (3/9) 2001-03-08 노우진 2,40919
5262 세상에서 가장 가슴아픈 일 2003-08-09 양승국 2,40926
1163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11.21) 2017-11-21 김중애 2,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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