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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2563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말씀 갈피 |2| 2017-04-08 신성균 1,2731
224218 감사는 키우고 욕심은 줄이자 |1| 2022-01-14 박윤식 1,2734
211107 * 한국 잼버리대회에 참가한 마르코니회원들 * 2016-08-04 이현철 1,2731
29967 남을 비난하고 싶을 땐....!(펌) 2002-02-18 황미숙 1,27333
211439 나는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2016-09-30 주병순 1,2733
226239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2022-10-29 주병순 1,2730
209271 “양 떼 흩어졌는데 찾는 이 없다” 2015-07-19 이부영 1,2732
27911 성녀이소사성당의 해결책(토론토) 2001-12-27 가브리엘 1,2734
209879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2015-11-12 주병순 1,2732
226279 이상민은 진작에 파면했어야/도리도리를 지켜야 했던 용산경찰서장 2022-11-03 신윤식 1,2731
209257 다시 아버지의 집으로 2015-07-17 이부영 1,2732
32233 오셔서 피자를 드세요! 2002-04-20 이현철 1,27317
208660 고통받을때의 기도(미움) 2015-03-27 박종구 1,2733
227820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7) 2023-04-19 오완수 1,2730
206380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2014-06-09 주병순 1,2733
33047 또 한가지의 쟁점이 되는것을 바라지 않기에.... 2002-05-09 류대희 1,27317
206283 단원고 학생들의 마지막 15분(전체 영상) 2014-06-04 강칠등 1,2735
227453 3.09.목."그래서 그는 이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 2023-03-09 강칠등 1,2730
215915 삼복더위와 보신탕 2018-08-04 목을수 1,2731
227075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 ... 2023-01-29 장병찬 1,2730
215279 제13차 여성성령묵상회 5/18-20 2018-05-12 성령강림사도수녀회 1,2730
22692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23-01-14 주병순 1,2730
220220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2020-05-16 주병순 1,2730
10336 박은종신부님의 총애받는 개.. 2000-04-17 한준규 1,2738
219992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2020-04-05 주병순 1,2730
220130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2020-04-25 주병순 1,2731
219685 서울대교구도 미사중단 부탁드립니다. |1| 2020-02-24 김재환 1,2732
219175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2019-12-06 주병순 1,2730
218189 김정은, 참 귀엽게(?) 노네 2019-06-27 변성재 1,2735
221061 성경 오자 발견 |1| 2020-10-07 전희정 1,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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