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7455 7월21일 야곱의 우물- 마태131-9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 |1| 2010-07-21 권수현 5973
57535 외모 지상최고주의------롤하이저 신부님 |2| 2010-07-25 김용대 5975
57999 "평범한 일과에 충실함이 구원이요 치유다." - 8.13, 이수철 프란치스 ... |1| 2010-08-14 김명준 5978
58526 하느님안에 숨은생활 중에서 2010-09-10 김중애 5971
59293 자기문제 보기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 2010-10-17 조현탁 5975
61274 세자요한의 제자들의 당황! [허윤석신부님] 2011-01-08 이순정 5974
61445 오늘의 복음과 묵상 |3| 2011-01-17 김광자 5974
61617 연중 제3주일 -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1-25 박명옥 5973
61704 연중 제4주일/가난,왜 복인가?/말씀자료:강 길웅 신부 2011-01-29 원근식 59711
63920 비우면 행복하리 (퍼온글) 2011-04-24 이근욱 5972
64437 중년의 아름다움은 깨달음에 있습니다 -펌 2011-05-13 이근욱 5972
65052 화요일 말씀/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 힘겨움 2011-06-07 최규성 5978
65331 하느님은 진정 주시는가? 좋은 것을?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6-18 노병규 5978
66556 8월6일 야곱의 우물- 마태17,1-9 묵상/ 마음의 피서 2011-08-06 권수현 5975
66658 죽으려면 확실히 죽어야... 2011-08-11 이인옥 5978
67219 일년만의 강원도 라이딩 (F11키를) |1| 2011-09-03 박명옥 5971
67898 후회하지 않기 위해 후회하지 말라! [허윤석신부님] 2011-10-03 이순정 5973
68180 딜레마 /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10-15 오미숙 59711
78304 성경에서 족보 이야기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2| 2013-01-19 이정임 5972
78329 글라라가 이해한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자유의지 |2| 2013-01-20 이정임 5972
79886 3월 2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R)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1| 2013-03-24 노병규 5978
80537 고통과 은총의 신비로운 교차 (은총론) 2013-04-17 송규철 5970
81084 † 넘어야 할 산이 많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5-09 김세영 5977
84093 사랑하는 굿뉴스 가족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오늘의 이야기 2013-09-23 유웅열 5973
85268 새로운 삶! 2013-11-19 유웅열 5971
854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11-28 이미경 5979
85966 거역할 수 없는 어떤 힘을 느끼는 사람(박영식 야고부 신부님의 강론) 2013-12-21 김영완 5973
86891 [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 1월 29일 *연중 제3주간 수요일 (R) - ... |1| 2014-01-29 노병규 59710
86988 주님 봉헌 축일 |3| 2014-02-02 조재형 5978
87018 ♥ 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 2014-02-03 김중애 5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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