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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9593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2| 2009-01-14 주병순 972
131108 인자하신 눈빛 2009-02-17 김영의 970
131216 오! 하느님! 스테파노추기경님 2009-02-20 김대곤 971
131318 남한의공직사회정신상태정상이아닌듯죄없는나를굶어죽이게합니다. |1| 2009-02-22 김민정 970
132532 4월 2일 목요일 [성시간(聖時間)을 예수님과 함께] |4| 2009-04-01 장병찬 973
133024 - 보라매 I Will 센터 개소식 및 부모특강 - 2009-04-13 마수영 971
133728 청단풍 꽃과 열매 |2| 2009-04-30 한영구 974
133902 5월8일,어버이날,천진암 순례 노인들께 예물 증정. 2009-05-05 박희찬 972
134299 그리스도가 없는 그리스도 [잘린 가지] |1| 2009-05-12 장이수 976
134352 우상숭배자들은 잘못 사용되고 있는 것들을 고집한다 |2| 2009-05-13 장이수 977
135515 서천...3 2009-06-01 김광태 973
135564 [사랑나눔] 예방만이 살 길, 여름철 식중독 피하는 법 ::가톨릭대학병원 ... 2009-06-02 이규현 970
135931 2009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심포지엄에 초대합니다. 2009-06-08 이선중 970
135938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소금의 제 맛] 2009-06-08 장이수 973
136434 <6/28>바오로해폐막기념음악회 멘델스존 오라토리오 "사도바오로" 2009-06-17 신호철 971
136718 오순절평화의마을 서울위령미사안내 2009-06-23 오순절평화의마을 971
137051 예수님께서 일아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 2009-06-30 주병순 973
140576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 2009-09-26 주병순 976
140884 [강론] 연중 제 27주일 (심흥보신부님, 신은근신부님) / [복음과 묵상 ... 2009-10-03 장병찬 971
146465 서울위령미사안내 2009-12-30 오순절평화의마을 970
149491 믿음의 뿌리 / [복음과 묵상] 2010-02-02 장병찬 971
152473 4월 7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 / [복음과 묵 ... 2010-04-06 장병찬 974
152918 [강론] 부활 제 3주일 - 주님의 능력과 우리 (김용배 신부님) / [복 ... 2010-04-17 장병찬 971
180972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 2011-10-13 주병순 970
185780 수안보의 봄소식 2012-03-08 유재천 970
187097 나는 양들의 문이다. 2012-04-30 주병순 970
190172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2012-08-14 주병순 970
191988 [신약] 마태오 15장 : 조상들의 전통, 가나안 여자 2012-09-23 조정구 970
192318 되는 집안 2012-09-29 배봉균 970
192320     고사성어 -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 2012-09-29 배봉균 1350
192727 [채근담] 108. 선비는 몸가짐을 가벼이 하지 말아야 |1| 2012-10-07 조정구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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