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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위해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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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2 |
한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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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망강산, '나'를 부르는 소리>-반예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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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2 |
장종원 |
598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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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2주일 - 기다림, 설레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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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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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공현 후 목요일 - 주님의 기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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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6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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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난할때의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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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7 |
김중애 |
598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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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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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
김광자 |
598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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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의 주인 -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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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8 |
김종원 |
59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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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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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7 |
김광자 |
598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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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묵상) 파국, 새로운 시작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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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6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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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듣게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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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9 |
김초롱 |
598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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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성사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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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1 |
노병규 |
598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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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순교자 - 배티의 영성[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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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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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0주간 -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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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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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연중 제30주간 -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김웅열 토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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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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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안젤름 그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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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
유웅열 |
598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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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해 주라 하십니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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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7 |
김세영 |
598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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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예수님 어서 빨리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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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3 |
김문환 |
59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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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길 - 1.3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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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
김명준 |
598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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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시편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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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4 |
방진선 |
59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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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모든 것의 주인은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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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3 |
김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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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용서 / 예수회 부산 월례특강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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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3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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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1주간 -님 마중![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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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
박명옥 |
59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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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대림 제1주간 -님 마중![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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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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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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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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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일/내일 홀연히 세상을 뜬다 할지라도/양승국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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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9 |
원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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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활, 큰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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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9 |
양승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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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만나가 될 7개의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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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5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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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들지 않으면 일단 반길 사람으로 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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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
이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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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 이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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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0 |
이근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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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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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7 |
유웅열 |
59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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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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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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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엔 이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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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
이근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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