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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에서 날아온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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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
박영미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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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하늘색 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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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
이순의 |
59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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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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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
주병순 |
59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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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야곱의 우물-요한 8,1-11 묵상/ 희망과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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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
권수현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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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맞아도 좋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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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
김열우 |
59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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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시다(마르코복음16,1-20)/박민화님의 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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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
장기순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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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자비의 어머니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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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
장병찬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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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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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
정복순 |
59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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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묵상 - 주님께서 저희를 친구라 불러도 저희는 주님의 종이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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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
박수신 |
59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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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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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
주병순 |
59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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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6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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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1 |
이년재 |
59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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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겸손을 통해 일하시는 하느님" - 8.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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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
김명준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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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체험과 깨끗한 마음" - 8.2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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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
김명준 |
59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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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야곱의 우물- 루카 9,18-22 묵상/ 언제 어디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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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
권수현 |
59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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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일치의 온전한 삶"- 10.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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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
김명준 |
596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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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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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
김명순 |
59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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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야곱의 우물- 루카 6,27-38 묵상/ 예수님의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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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
권수현 |
59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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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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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
김명순 |
59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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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88) 손이 다치고 주님께 감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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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
이순의 |
59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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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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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
정복순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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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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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3 |
김광자 |
59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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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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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
이부영 |
59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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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기술 : 안젤름 그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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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5 |
유웅열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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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는 죽어도...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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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
이순정 |
59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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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들!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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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
이순정 |
59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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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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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
김광자 |
59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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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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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
김중애 |
596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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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 9.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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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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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새해 아침 2011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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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
강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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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8주간 -오, 아름다워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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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
박명옥 |
596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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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연중 제8주간 -오, 아름다워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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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
박명옥 |
404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