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2308 동쪽에서 날아온 기쁜 소식 |8| 2008-12-24 박영미 5964
42970 (467) 하늘색 수표 |1| 2009-01-15 이순의 5965
43430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2009-02-01 주병순 5962
45001 3월 30일 야곱의 우물-요한 8,1-11 묵상/ 희망과 절망 |2| 2009-03-30 권수현 5964
45091 매 맞아도 좋을 일 2009-04-02 김열우 5962
45782 부활하시다(마르코복음16,1-20)/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05-01 장기순 5964
45881 마리아, 자비의 어머니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2| 2009-05-06 장병찬 5964
45887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3| 2009-05-06 정복순 5963
46130 오늘의 복음 묵상 - 주님께서 저희를 친구라 불러도 저희는 주님의 종이옵니 ... |1| 2009-05-15 박수신 5963
4678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2009-06-13 주병순 5962
46976 열왕기상 16장 1~~~~7 |1| 2009-06-21 이년재 5961
48043 "우리의 겸손을 통해 일하시는 하느님" - 8.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09-08-04 김명준 5964
48604 "주님의 체험과 깨끗한 마음" - 8.2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009-08-24 김명준 5962
49365 9월 25일 야곱의 우물- 루카 9,18-22 묵상/ 언제 어디서든 |1| 2009-09-25 권수현 5962
50149 "내적 일치의 온전한 삶"- 10.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1| 2009-10-23 김명준 5967
5019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76 2009-10-26 김명순 5962
50745 11월 17일 야곱의 우물- 루카 6,27-38 묵상/ 예수님의 사랑법 |1| 2009-11-17 권수현 5963
5091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00 2009-11-24 김명순 5962
51079 펌 - (88) 손이 다치고 주님께 감사한 이유 |2| 2009-11-30 이순의 5963
51440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09-12-14 정복순 5964
51949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1-03 김광자 5962
52587 ♡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 ♡ |1| 2010-01-26 이부영 5962
52861 삶의 기술 : 안젤름 그륀 신부 |1| 2010-02-05 유웅열 5964
53069 사제는 죽어도... [허윤석신부님] 2010-02-11 이순정 5965
54168 어리석은 자들! [허윤석신부님] 2010-03-23 이순정 5961
54957 오늘의 복음과 묵상 |1| 2010-04-20 김광자 5962
56530 미지근함 2010-06-12 김중애 5960
58430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 9.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 2010-09-05 김명준 5967
6106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새해 아침 2011년 1월 1일). |1| 2010-12-29 강점수 5964
62478 연중 제8주간 -오, 아름다워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3-02 박명옥 5966
62479     Re:연중 제8주간 -오, 아름다워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3-02 박명옥 4044
168,177건 (3,830/5,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