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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2656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2008-08-04 주병순 964
122908 다 읽은 신앙서적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8-08-09 이상근 960
123774 법원 “학교운영지원비 반환” 교육청·학교 “못준다” - 한겨레 2008-08-29 신성자 960
123827 서강대 학생성가대와 함께 할 지휘자를 찾아요^0^ 2008-08-31 이영미 960
123992 9월 5일,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08-09-04 장병찬 964
125804 [11.7(금)]싼타마리아 제5회 정기연주회(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2008-10-11 정원일 961
127983 2009년 천진암 성지 달력과 월례 촛불기도회 2008-12-04 박희찬 961
131141 스테파노 추기경님 편안히 가세요 2009-02-18 송영옥 960
131643 한국교회사연구소 제159회 연구발표회 2009-03-04 한국교회사연구소 960
131664 3월 이성례 마리아 시복시성 기원미사 |2| 2009-03-04 박진동 961
131986 놓친 일을 없었는지......? 2009-03-16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961
133647 아퀴나스 실내악단 2009년 정기연주회 전단앞면 2009-04-28 이윤기 960
134087 어버이날을 맞이하면서 오늘도 |2| 2009-05-08 장병찬 963
135044 하느님을 아는 지식 2009-05-26 장병찬 962
135607 *홍보* 단체복 전문업체 "따따따단체복" 2009-06-02 전수정 960
137387 방송대가톨릭학우회 정모안내 공고 2009-07-08 장웅진 960
140784 [사랑나눔] 올 추석 필수정보, 신종플루 예방법! ::가톨릭대학병원 웹진 ... 2009-10-01 이규현 961
141593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2009-10-19 주병순 963
144103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 2009-12-04 주병순 963
145894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 2009-12-26 주병순 962
146551 새로 죽는 의미 [부활 아니다] 2009-12-31 장이수 968
14828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10-01-16 주병순 967
151316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루카 13,3) (담아온 글) 2010-03-09 장홍주 961
151468 우리도 마귀를 쫓아낼 수 있다 / [복음과 묵상] 2010-03-12 장병찬 961
151505 [강론] 사순 제 4주일 (김용배신부님) / [복음과 묵상] 2010-03-13 장병찬 961
152489 4월 성가묵상 기도모임 "쉼" 개최 2010-04-07 김수진 961
153753 묵주기도의 성인들 / [복음과 묵상] 2010-05-04 장병찬 961
181136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2011-10-17 주병순 960
186229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 2012-03-18 주병순 960
189410 그리스도적 고통으로의 참여 [은총을 받는 사람] |1| 2012-07-22 장이수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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