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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204 마리아 막달레나 그는 누구인가? 2013-04-05 이정임 4101
80220 4월 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8일째입니다 2013-04-05 장병찬 3591
80228 지금까지도 정녕 예수님을 못보는 제자들은 아직 있기 마련이다 2013-04-05 장이수 3491
80229 다시 읽는 주님의 기도(6) 2013-04-05 박승일 3131
80237 믿기만 하면 만나 주시리라/신앙의 해[136] 2013-04-06 박윤식 3251
80239 ♡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전해야 한다 ♡ 2013-04-06 이부영 3561
80247 파티마 예언 2013-04-06 임종옥 3241
80248 슬퍼 우는 곳에 예수님께서 완고함을 꾸짖으시다 [최후의 명령] 2013-04-06 장이수 3211
80254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2013-04-06 주병순 3281
80255 가끔은 비가 되고 싶다 / 이채시인 2013-04-06 이근욱 3161
80261 사랑의 손과 평화의 발과 자비의 옆구리 [예수님의 숨] 2013-04-06 장이수 4821
80270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2013-04-07 유웅열 4421
80274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2013-04-07 주병순 3201
80276 부활은 정의롭게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 2013-04-07 박승일 3551
80278 새로운 법 2013-04-07 김중애 3551
80280 4월8일(월) 주님탄생예고 대축일, 聖女 율리아 빌리아르 님 2013-04-07 정유경 3511
80285 제 2의 여인이 해산하고자 하는 산고의 고통 [그리스도인 탄생] 2013-04-07 장이수 4101
80289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요한 20,17)어떤 의미인가? 2013-04-08 이정임 3881
80292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신앙의 해[138] 2013-04-08 박윤식 3881
80295 신나게 사는 사람은 절대로 늙지 않는다. 2013-04-08 유웅열 3681
80303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 아시는 바와 같이...주님 사랑합니다 ... |2| 2013-04-08 박명옥 3861
80316 4월9일(화) 福者 우발도 님 2013-04-08 정유경 3131
80326 주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신앙의 해[139] 2013-04-09 박윤식 3461
80328 오늘의 기도 2013-04-09 유웅열 5231
80339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2013-04-09 주병순 3581
80341 4월10일(수) 聖 미카엘 데 상티스 님..등 2013-04-09 정유경 3771
80342 부활 제2주간 화요일 |1| 2013-04-09 조재형 3211
80350 작은 이 한 사람을 돌보는 일/신앙의 해[140] |1| 2013-04-10 박윤식 3581
80352 ♡ 친 구 ♡ 2013-04-10 이부영 4181
80354 내 스스로가 먼저 이웃에게 기분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013-04-10 유웅열 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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