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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막달레나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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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 |
이정임 |
41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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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8일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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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 |
장병찬 |
359 | 1 |
| 80228 |
지금까지도 정녕 예수님을 못보는 제자들은 아직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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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 |
장이수 |
34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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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주님의 기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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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 |
박승일 |
31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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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만 하면 만나 주시리라/신앙의 해[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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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
박윤식 |
325 | 1 |
| 80239 |
♡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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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
이부영 |
35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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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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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
임종옥 |
32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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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 우는 곳에 예수님께서 완고함을 꾸짖으시다 [최후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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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
장이수 |
32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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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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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
주병순 |
32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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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비가 되고 싶다 / 이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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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
이근욱 |
316 | 1 |
| 80261 |
사랑의 손과 평화의 발과 자비의 옆구리 [예수님의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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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
장이수 |
48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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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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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7 |
유웅열 |
442 | 1 |
| 80274 |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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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7 |
주병순 |
320 | 1 |
| 80276 |
부활은 정의롭게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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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7 |
박승일 |
355 | 1 |
| 80278 |
새로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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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7 |
김중애 |
355 | 1 |
| 80280 |
4월8일(월) 주님탄생예고 대축일, 聖女 율리아 빌리아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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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7 |
정유경 |
351 | 1 |
| 80285 |
제 2의 여인이 해산하고자 하는 산고의 고통 [그리스도인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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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7 |
장이수 |
410 | 1 |
| 80289 |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요한 20,17)어떤 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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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
이정임 |
388 | 1 |
| 80292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신앙의 해[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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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
박윤식 |
388 | 1 |
| 80295 |
신나게 사는 사람은 절대로 늙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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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
유웅열 |
368 | 1 |
| 80303 |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 아시는 바와 같이...주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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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
박명옥 |
38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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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화) 福者 우발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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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
정유경 |
313 | 1 |
| 80326 |
주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신앙의 해[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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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
박윤식 |
34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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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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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
유웅열 |
52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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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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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
주병순 |
35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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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수) 聖 미카엘 데 상티스 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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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
정유경 |
37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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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2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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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
조재형 |
32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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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 한 사람을 돌보는 일/신앙의 해[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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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0 |
박윤식 |
358 | 1 |
| 80352 |
♡ 친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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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0 |
이부영 |
418 | 1 |
| 80354 |
내 스스로가 먼저 이웃에게 기분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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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0 |
유웅열 |
426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