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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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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
김광자 |
60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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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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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
김광자 |
60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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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면의 아이도 받아들여야 - 윤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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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
윤경재 |
60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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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 없어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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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
송영자 |
60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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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바로 그날이다" - 11.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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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
김명준 |
60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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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뒤에 삶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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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
유웅열 |
60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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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들갑떨고 있네!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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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
이순정 |
60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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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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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
김현아 |
60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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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비교하면 교만해지거나 질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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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
김용대 |
60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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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인처럼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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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5 |
김중애 |
60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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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 /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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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
장병찬 |
60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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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평화와 하늘나라의 평화---롤하이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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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
김용대 |
60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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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열쇠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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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
김광자 |
606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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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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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
이부영 |
60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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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숨을 쉰다는 것은....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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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
이순정 |
60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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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셨다.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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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8 |
이순정 |
606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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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3일 야곱의 우물- 루카13,1-9 묵상/ 포도밭에 무화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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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3 |
권수현 |
60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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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5일 야곱의 우물- 루카16,1-8 묵상/조금 더 지혜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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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
권수현 |
606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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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 내일은 너![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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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
박명옥 |
606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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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 않고 사랑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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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6 |
김중애 |
606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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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영혼의 닻과 같이![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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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0 |
이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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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0일 야곱의 우물- 마태5,1-12ㄴ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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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
권수현 |
60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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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묵상) 가난한 사랑, 숨은 성인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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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8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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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지혜, 그리고 우정" - 3.1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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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
김명준 |
60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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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 상권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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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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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에 복종하는 삶" - 4.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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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2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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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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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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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 양승국 스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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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1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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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부리려면 -반영억신부-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마태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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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6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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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티 성지 - 비밀 통로 순례길 (F11키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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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9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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