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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1256 (함께 생각) 교황. 섬김과 일치는 자비의 살아있는 표징 2016-08-25 이부영 1,0661
211645 (함께 생각) 어긋난 사랑, 그 쓸쓸함에 관하여 |2| 2016-11-07 이부영 1,0663
211864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2016-12-19 주병순 1,0663
214254 서울대교구 길동성당 청년성가대에서 반주자님을 모십니다. 2018-01-31 길동성당 1,0660
216044 자신의 제자로 삼으시는 '스승은 한 분' 2018-08-19 유경록 1,0660
216980 [강 론] 대림 제2주간 [12월 10일(월) ~ 12월 15일(토)] 2018-12-09 이부영 1,0660
217631 낙태, 여성인권과 태아생명권 2019-03-18 변성재 1,0661
218329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 2019-07-20 주병순 1,0660
218905 필자와 광평대군의 귀중한 인연[2010-03-22] 2019-10-19 박관우 1,0660
219012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2019-11-08 주병순 1,0660
219890 사이코 이만희 (사이코 삼행시) |1| 2020-03-22 변성재 1,0660
219948 ★★ (2)[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 |2| 2020-03-31 장병찬 1,0660
220173 과학이 도덕을 누르면 타이타닉 꼴 2020-05-05 변성재 1,0661
220249 위안부...아닙니다. 그분들은 일제의 만행으로 피해를 당하신 피해자일 뿐입 ... |1| 2020-05-22 유재범 1,0664
220273     그분들이 진정 가장 원하는 것은 "진실된 사과" 입니다. |2| 2020-05-25 유재범 3201
220269     그 정도로 피해자 할머니들을 걱정하신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 |2| 2020-05-25 유재범 3220
220258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2020-05-23 주병순 1,0661
221126 ★ 항구한 인내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10-20 장병찬 1,0660
222130 김수환 추기경의 진실 ☞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3| 2021-03-05 양남하 1,0669
222644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다섯째날) 2021-05-28 윤경희 1,0660
223626 주님, 저희에게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2021-10-06 주병순 1,0660
223726 10.22.금."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루카 ... |1| 2021-10-22 강칠등 1,0661
226363 ★★★† 제7일 -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마리 ... |1| 2022-11-10 장병찬 1,0660
226884 † 13. 타락한 세상에 보내는 두 번째 메시지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 |1| 2023-01-09 장병찬 1,0660
226976 ★★★★★† 10. 하느님의 뜻 안에는 메마름이나 유혹, 결함 따위가 도무 ... |1| 2023-01-20 장병찬 1,0660
227022 01.24.화.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이들이 내 어머니 ... 2023-01-24 강칠등 1,0660
11828 가톨릭 의료인들에게 2000-06-24 허윤진 1,06517
24474 저는 쌍문 2동 성당 교우 입니다. 2001-09-18 심윤경 1,06535
28982 상담(초짜신자):신부님때문에... 2002-01-24 임신재 1,06536
31093 명동성당은 시위 장소인가? 2002-03-19 김근식 1,06517
31283 펌(고 박은종 신부의 2주기 의미속에 복음적 교회를 갈구하며) 2002-03-23 김기조 1,06524
34918 ▶▶너는 천주교신자였느냐 그런것은 중요한것이 아니다. 2002-06-11 스테파니아 1,0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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