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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68 다시 옛날을 기억함은 - 두 번째 2006-12-19 김우순 1,0460
867 참된 행복 |1| 2006-12-18 최종환 1,0741
866 회칠한 무덤「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그대로 삼킴」 2006-12-18 최종환 1,2350
865 얀네와 얌브레 2006-12-18 최종환 1,1690
864 다시 옛날을 기억함은 |1| 2006-12-18 김우순 5862
861 회칠한 무덤「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그대로 삼킴」 2006-12-13 최종환 7170
860 묵시록 1장 7절 묵상 2006-12-13 최종환 8200
859 요즈음 사적 공적 계시는 공적 계시에서 암시하신 계시를 때가 차매 성서말씀 ... 2006-12-13 최종환 8900
856 하늘나라로...(예물기도) |5| 2006-12-10 송규철 9933
855 응답.. |5| 2006-12-08 차경은 1,3640
854 그리스도의 시와 요리강령에 기록된 전설 2006-12-08 최종환 7290
853 사탄이 결박되어 갇히는 천년왕국 2006-12-08 최종환 1,0400
851 혼돈을 알아 주시고.. |3| 2006-12-07 최윤숙 8211
850 제가 선택된 사람일까요! |8| 2006-12-04 이은희 4,0713
849 아일렌 죠지여사와 치유(성서의 갈증이 풀린 사람이 있습니다.) |3| 2006-12-04 최종환 1,2600
848 성서에서 “깨어라!” 소리를 체험하고 |2| 2006-12-04 최종환 1,1820
847 한아름의 빛이 저 하늘에서 머리 속으로 들어옴 |1| 2006-12-04 최종환 1,0100
846 내가 흘리는 눈물.. |10| 2006-12-02 이은희 2,5702
862     Re:내가 흘리는 눈물.. 2006-12-14 임소영 7370
844 마음속에 동이 틈을 체험함(베드로 2서 1장 19절) 2006-11-30 최종환 1,0030
843 주께서 땅에 무엇인가 쓰고 계셨다. 2006-11-30 최종환 7890
841 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가? |2| 2006-11-30 노종인 8541
842     Re: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가? 2006-11-30 김하영 4400
840 |4| 2006-11-27 이희수 1,7210
839 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 싯귀를 깨달음 |1| 2006-11-26 최종환 8900
838 어둔 밤(능동적 밤과 수동적 밤)을 깨달음 2006-11-26 최종환 1,0320
837 주님은 언제나 사랑하시고계시지요 2006-11-26 송정운 8300
836 생명수의 강<새 예루살렘>을 깨달음 2006-11-24 최종환 7270
835 생명의 책 2006-11-24 최종환 7640
834 묵주기도은혜로메주고리에다녀왔어요^^ |4| 2006-11-23 김원선 1,1051
833 주님께서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4| 2006-11-22 심재성 1,9974
831 십 사만 사천 명이 부른 노래를 깨달음 2006-11-20 최종환 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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