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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9일기도(23일째 고통의 신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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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김양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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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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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2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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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에서 날아온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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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
박영미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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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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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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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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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유웅열 |
596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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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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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
김광자 |
59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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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야곱의 우물-요한 8,1-11 묵상/ 희망과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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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
권수현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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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맞아도 좋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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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
김열우 |
596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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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자비의 어머니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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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
장병찬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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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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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
정복순 |
59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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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야곱의 우물- 요한 17,11ㄷ-19 묵상/ 앞뒤가 두바뀐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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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
권수현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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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하 22장 다윗의 승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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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
이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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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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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
김명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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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야곱의 우물- 복음 묵상/ 형제자매로 대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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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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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체께 대한 흠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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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
김중애 |
59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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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성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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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
김용대 |
59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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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야곱의 우물-루카 8,1-3 묵상/ `부인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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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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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누군가를 사랑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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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2 |
김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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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야곱의 우물- 루카 6,27-38 묵상/ 예수님의 사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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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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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88) 손이 다치고 주님께 감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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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
이순의 |
59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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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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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
정복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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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자아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유를 경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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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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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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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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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는 죽어도...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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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
이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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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들!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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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
이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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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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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
김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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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 오뉴월 서리가 한 맺힌 아픔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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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
이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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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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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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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힘으로 통제해야 한다.[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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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2 |
이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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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5일 야곱의 우물- 루카16,1-8 묵상/조금 더 지혜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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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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