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0229 (374)+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9일기도(23일째 고통의 신비)입니다. ... |8| 2008-10-24 김양귀 5965
4087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 6,9 |1| 2008-11-12 방진선 5963
42308 동쪽에서 날아온 기쁜 소식 |8| 2008-12-24 박영미 5964
43430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2009-02-01 주병순 5962
43851 간음한 여인. |4| 2009-02-16 유웅열 5965
4395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8| 2009-02-19 김광자 5963
45001 3월 30일 야곱의 우물-요한 8,1-11 묵상/ 희망과 절망 |2| 2009-03-30 권수현 5964
45091 매 맞아도 좋을 일 2009-04-02 김열우 5962
45881 마리아, 자비의 어머니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2| 2009-05-06 장병찬 5964
45887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3| 2009-05-06 정복순 5963
46406 5월 27일 야곱의 우물- 요한 17,11ㄷ-19 묵상/ 앞뒤가 두바뀐 기 ... |1| 2009-05-27 권수현 5964
46580 사무엘 하 22장 다윗의 승전가 |2| 2009-06-04 이년재 5960
4667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9 2009-06-09 김명순 5962
47451 7월 13일 야곱의 우물- 복음 묵상/ 형제자매로 대접하기 |1| 2009-07-13 권수현 5962
47636 † 성체께 대한 흠숭 |1| 2009-07-20 김중애 5963
47932 신앙과 성직자 |2| 2009-07-31 김용대 5964
49191 9월 18일 야곱의 우물-루카 8,1-3 묵상/ `부인들`의 삶 |1| 2009-09-18 권수현 5962
49552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신다면 |2| 2009-10-02 김광자 5964
50745 11월 17일 야곱의 우물- 루카 6,27-38 묵상/ 예수님의 사랑법 |1| 2009-11-17 권수현 5963
51079 펌 - (88) 손이 다치고 주님께 감사한 이유 |2| 2009-11-30 이순의 5963
51440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09-12-14 정복순 5964
52198 ♥거짓 자아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유를 경험 못한다. 2010-01-12 김중애 5962
52587 ♡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 ♡ |1| 2010-01-26 이부영 5962
53069 사제는 죽어도... [허윤석신부님] 2010-02-11 이순정 5965
54168 어리석은 자들! [허윤석신부님] 2010-03-23 이순정 5961
54957 오늘의 복음과 묵상 |1| 2010-04-20 김광자 5962
56214 사진묵상 - 오뉴월 서리가 한 맺힌 아픔인 이유 |3| 2010-06-01 이순의 5961
56530 미지근함 2010-06-12 김중애 5960
58549 강한 힘으로 통제해야 한다.[허윤석신부님] 2010-09-12 이순정 5967
59738 11월5일 야곱의 우물- 루카16,1-8 묵상/조금 더 지혜롭게 |3| 2010-11-05 권수현 59613
168,231건 (3,843/5,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