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1038 펌 - (83) 슬픔은 슬픔이다. |1| 2009-11-28 이순의 5952
51039     Re:펌 - 6645 |1| 2009-11-28 이순의 3061
51057 펌 - (86) 떼밀이 |3| 2009-11-29 이순의 5953
51884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8| 2010-01-01 김광자 5953
52198 ♥거짓 자아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유를 경험 못한다. 2010-01-12 김중애 5952
52588 1월26일 야곱의 우물- 루카10,1-9 묵상/ 놀라운 경험 |1| 2010-01-26 권수현 5952
55218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0-04-28 정복순 5953
55334 광주교구 광천동성당 저녁특강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5-02 박명옥 59511
56084 참된 자유 2010-05-27 김중애 5950
56463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06-10 김광자 5952
57184 내 마음이 미어진다. [허윤석신부님] 2010-07-09 이순정 5956
57556 ♡ 내면의 평화 ♡ 2010-07-26 이부영 5952
57699 주님의 기도에 대한 이해 - 스코트 한 박사 |3| 2010-08-01 소순태 5952
57993 규칙적으로 기도하기 2010-08-13 김중애 5951
58549 강한 힘으로 통제해야 한다.[허윤석신부님] 2010-09-12 이순정 5957
59738 11월5일 야곱의 우물- 루카16,1-8 묵상/조금 더 지혜롭게 |3| 2010-11-05 권수현 59513
59950 오늘은 나, 내일은 너![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 2010-11-13 박명옥 5956
60230 ♡ 미사 입·퇴장 예의를 지킵시다 ♡ 2010-11-25 이부영 5958
60880 ♥기도는 많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많이 사랑하는 것이다. 2010-12-23 김중애 5953
61816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1-02-03 김광자 5953
63848 "살아있는, 사랑의 추억" - 4,2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 2011-04-21 김명준 5957
66366 나는 그분을 알고, 사랑하고, 믿는다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7-29 노병규 59510
67136 8.31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 송영진 모세 신부 2011-08-31 노병규 5956
67766 하느님과의 信義[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9-27 박명옥 5950
69625 + 말을 들어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12-13 김세영 5957
69862 빛의 하느님 2011-12-22 김열우 5950
73704 부부의 영적 삶과 행복 |2| 2012-06-12 박영진 5952
73716 믿거나 말거나 |1| 2012-06-13 강헌모 5955
73911 그 모두 하느님이 주신 선물(희망신부님의 글) |1| 2012-06-23 김은영 5954
74262 아기가 엄마 품안에서(희망신부님의 글) 2012-07-09 김은영 5954
74518 기본(基本)에 충실한 삶 - 7.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2-07-23 김명준 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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