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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맑아야만 주님 품안에/신앙의 해[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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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
박윤식 |
52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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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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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
주병순 |
36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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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 속에서만 단답형이/신앙의 해[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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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
박윤식 |
39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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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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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
이부영 |
38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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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에게 이런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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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
유웅열 |
32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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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혀끝에 있는 독을 감사로 바꾸는 기술(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주일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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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
김영완 |
54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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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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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
주병순 |
32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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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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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
황호훈 |
31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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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화) 福女 호산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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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
정유경 |
38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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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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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
유웅열 |
51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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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슴과 우리들의 기도 그리고 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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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
유웅열 |
43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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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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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
주병순 |
33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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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계명의 변천과정] 살인禁->미워함禁->용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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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
김영범 |
38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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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을 부정하고 거부하다 [위선의 힘에 갇혀버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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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
장이수 |
38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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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야곱이 정직한 사람으로 인정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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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
이정임 |
511 | 1 |
| 82004 |
베품이 쌓이는 그곳이 天國/신앙의 해[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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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
박윤식 |
497 | 1 |
| 82017 |
암보다 무서운 교만 (영상)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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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
최용호 |
43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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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계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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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
이정임 |
45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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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신앙의 해[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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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0 |
박윤식 |
39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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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정치 이야기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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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
김영범 |
393 | 1 |
| 82068 |
자녀를 위하여 청하나이다 (영상)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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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
최용호 |
35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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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2주일/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유 광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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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2 |
원근식 |
39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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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그런 말씀 하셔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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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2 |
박승일 |
48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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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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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2 |
주병순 |
32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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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하느님의 것임을 깨달을 때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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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2 |
유웅열 |
34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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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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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2 |
김영범 |
330 | 1 |
| 82095 |
악마가 정말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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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2 |
박승일 |
42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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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게 하소서 (영상)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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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3 |
최용호 |
35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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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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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3 |
김중애 |
43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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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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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3 |
주병순 |
625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