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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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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9 |
주병순 |
31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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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서 지우다와 영원히 함께하다 [과부의 눈물,홀아비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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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9 |
장이수 |
41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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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예수님을 알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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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0 |
이부영 |
392 | 1 |
| 81827 |
6월11일(화) 사도 聖바르나바, 聖女바울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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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0 |
정유경 |
36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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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력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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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0 |
이정임 |
42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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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놓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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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1 |
이정임 |
526 | 1 |
| 81835 |
선교의 지름길은 확실한 믿음에서/신앙의 해[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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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1 |
박윤식 |
44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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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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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1 |
유웅열 |
52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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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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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1 |
이부영 |
545 | 1 |
| 81843 |
6월12일(수) 聖 가스파르 베르토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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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1 |
정유경 |
344 | 1 |
| 81844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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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1 |
주병순 |
37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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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수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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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2 |
이부영 |
45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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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어디로 오르셨을까요? #[가주님승천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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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2 |
소순태 |
31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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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니 행복하고 낮추니 아름다워라 / 이채시인 감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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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3 |
이근욱 |
592 | 1 |
| 81892 |
영혼이 맑아야만 주님 품안에/신앙의 해[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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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
박윤식 |
52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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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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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
주병순 |
36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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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 속에서만 단답형이/신앙의 해[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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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
박윤식 |
392 | 1 |
| 81918 |
아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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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
이부영 |
38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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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에게 이런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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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
유웅열 |
32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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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혀끝에 있는 독을 감사로 바꾸는 기술(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주일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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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
김영완 |
54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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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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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
주병순 |
321 | 1 |
| 81955 |
선과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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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6 |
황호훈 |
313 | 1 |
| 81973 |
6월18일(화) 福女 호산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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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
정유경 |
381 | 1 |
| 81983 |
오늘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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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
유웅열 |
515 | 1 |
| 81990 |
오늘의 말슴과 우리들의 기도 그리고 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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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
유웅열 |
433 | 1 |
| 81996 |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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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
주병순 |
332 | 1 |
| 81997 |
[제5계명의 변천과정] 살인禁->미워함禁->용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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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
김영범 |
386 | 1 |
| 82001 |
사랑의 집을 부정하고 거부하다 [위선의 힘에 갇혀버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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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
장이수 |
381 | 1 |
| 82003 |
드디어 야곱이 정직한 사람으로 인정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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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
이정임 |
511 | 1 |
| 82004 |
베품이 쌓이는 그곳이 天國/신앙의 해[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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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9 |
박윤식 |
497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