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762 미리읽는 복음 연중제10주일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1| 2008-06-07 원근식 5954
38118 손녀 2008-08-02 이재복 5953
38193 심판보다 구원의 힘이 더 큰 사랑 |6| 2008-08-06 최익곤 5955
38267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2008-08-08 주병순 5953
39661 10월 5일 야곱의 우물- 마태 21, 33-43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 |4| 2008-10-05 권수현 5953
40107 Giulio Caccini, Ave Maria |1| 2008-10-20 박명옥 5953
40586 보존된 생명을 나누는 삶으로 옮기기. |7| 2008-11-04 유웅열 5954
40807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 |2| 2008-11-10 주병순 5951
41082 집회서 제33장 1-32절 불평등/재산과 집안을 다스리는 법/종 |1| 2008-11-18 박명옥 5952
41131 사람은 쉽게 다치지 않는다 |1| 2008-11-20 김용대 5953
41156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2| 2008-11-20 김경애 5952
43280 연중 3주 화요일-양이 아니라 하느님의 어린 양이 |1| 2009-01-27 한영희 5955
43321 오늘의 복음 묵상 - 오시기로 되어 있으신 분 |1| 2009-01-28 박수신 5952
43589 "믿음의 삶" - 2.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02-06 김명준 5953
43631 성체성사는 치유의 껴안음이다 |5| 2009-02-08 김용대 5954
43721 닉 부이치치 (아름다운 일) |1| 2009-02-11 장병찬 5954
43975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2| 2009-02-19 주병순 5953
44078 예레미야서 제30장 1 -24절 이스라엘의 회복 |1| 2009-02-23 박명옥 5952
4593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9| 2009-05-08 김광자 5956
46146 느티나무신부님...5월 14일, 장미향기 그윽한 마티아 축일에...(김웅렬 ... 2009-05-16 송월순 5952
47676 "성가정 공동체" - 7.2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 ... 2009-07-21 김명준 5957
47785 열왕기 하 24장 여호야킨의 유다 통치 |1| 2009-07-26 이년재 5951
48008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 2009-08-03 주병순 5951
48047 찬란한 기적 (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연중 제 17주일 강론) 2009-08-04 송월순 5953
48333 성모님의 엘리사벳 방문 2009-08-14 김중애 5951
48405 ♡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 2009-08-17 김중애 5951
48436 이념주의자 [인간 파괴] / 절충주의자 [신앙 파괴] |1| 2009-08-18 장이수 5954
48450 기도는 믿음의 초석이다. -토마스 머튼 신부- |1| 2009-08-19 유웅열 5951
48558 칭찬을 받으면! -안젤름 그륀 신부- |1| 2009-08-23 유웅열 5953
49230 [강론]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2009-09-19 장병찬 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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