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497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8| 2009-03-29 김광자 5926
45677 사탄이 물러나간 사람<과>사탄이 들어간 사람 [살과 뼈] |1| 2009-04-26 장이수 5921
45717 하느님의 개입 [아버지께서 내려 주셨다] |2| 2009-04-28 장이수 5922
46071 ♡ 공동체 삶 ♡ 2009-05-13 이부영 5923
46779 사랑하는 사람들을 통해 |1| 2009-06-13 이부영 5923
46899 인간이 두렵습니까 [하늘나라를 기꺼이 주시기로 하셨다] 2009-06-18 장이수 5921
46902     주님께서 걸어 가신 길 [아버지의 뜻이 드러나다] |3| 2009-06-18 장이수 3351
4711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2| 2009-06-28 김광자 5923
47572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7.1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1| 2009-07-17 김명준 5927
47617 누구에게나 극복할 힘이 있다. -스즈키 히데코 수녀- |2| 2009-07-19 유웅열 5924
48121 8월 7일 야곱의 우물- 마태 16,24-28 묵상/함께 사는 세상 |1| 2009-08-07 권수현 5925
48222 <연중 제20주일 독서와 복음 해설+묵상> - 김수복 2009-08-10 김수복 5921
48580 순간에 집중하자! -안젤름 그륀 신부- |1| 2009-08-24 유웅열 5923
4876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35 2009-08-31 김명순 5923
48859 "섬김의 직무" - 9.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2009-09-04 김명준 5926
4933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6| 2009-09-24 김광자 5924
49409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 2009-09-26 주병순 5925
49416 ♡ 하늘나라의 비상 연락망 ♡ 2009-09-26 김중애 5922
49680 믿음의 눈으로/고난 - 쓴 것인가, 좋은 것인가 2009-10-07 김중애 5923
49692 <주님의 기도 해설> - 마태 6,7-15 본격해설 2009-10-07 김수복 5921
51166 12월3일 야곱의 우물- 마르 16,15-20 묵상/ 예수님의 명령 |1| 2009-12-03 권수현 5924
52301 아름다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6| 2010-01-16 김광자 5923
53657 ♡ 어머니 마리아 ♡ 2010-03-05 이부영 5922
53661 3월5일 야곱의 우물- 마태 21,33-43.45-46 묵상/ 의사 선생님 ... |1| 2010-03-05 권수현 5924
53785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라. |1| 2010-03-09 김중애 5923
53972 "생명의 강" - 3.1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03-16 김명준 5926
54089 [강론] 사순 제 5주일 - 하느님의 사랑 ( 김용배 신부님) / [복음과 ... 2010-03-20 장병찬 5922
54686 4월9일 야곱의 우물- 요한21,1-14 묵상/ 부끄러운 외침만으로도 |1| 2010-04-09 권수현 5925
56813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자라는 나무 |1| 2010-06-24 김용대 5923
56938 in ecclesia [허윤석신부님] |2| 2010-06-29 이순정 5925
56967 거꾸로 산 세월 2010-06-30 김용대 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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