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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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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
강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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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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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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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하늘 나르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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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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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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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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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일) 2지구 가톨릭 청년 찬양미사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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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3 |
이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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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이다 [요한복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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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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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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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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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교양교육과정 '라틴어'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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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
가톨릭교리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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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재는 유일하다 / 일치의 길 [에로스와 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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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3 |
장이수 |
94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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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 의거ㆍ순국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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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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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님! 인권침해한 죄인 가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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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
최영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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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월 1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다섯째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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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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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2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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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
한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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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진순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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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
정규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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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고통, 예수님의 사랑 [그리스도의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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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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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이 풀리지 않을 때 /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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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
장병찬 |
9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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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공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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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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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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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8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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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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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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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추기경 칠레 위로, 구호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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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
홍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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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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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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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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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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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트리오 (New trio) - 실속있는 사진과 수준높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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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4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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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마태오 19장 : 혼인 이혼 독신 천국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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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7 |
조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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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성격과 악의 [하느님 나라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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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4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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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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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3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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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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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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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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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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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영광은 바로 인간이며 [인간 존재의미 나는 있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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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5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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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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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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