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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938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 2008-04-11 강점수 941
119393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2008-04-11 주병순 944
123163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하늘 나르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 2008-08-16 주병순 942
123701 진리와 정의 |1| 2008-08-28 장이수 944
124527 ♥9/21(일) 2지구 가톨릭 청년 찬양미사에 초대합니다.♥ 2008-09-13 이영지 940
124744 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이다 [요한복음서] 2008-09-18 장이수 941
125973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 2008-10-16 주병순 943
128533 [모집]교양교육과정 '라틴어' 수강생 모집 2008-12-16 가톨릭교리신학원 940
129575 사랑의 실재는 유일하다 / 일치의 길 [에로스와 아가페] |2| 2009-01-13 장이수 944
132097 안중근의사 의거ㆍ순국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 |4| 2009-03-20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943
133011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님! 인권침해한 죄인 가둬주십시요. 2009-04-13 최영미 940
133046 오늘(4월 1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다섯째날입니다 |5| 2009-04-14 장병찬 942
133720 2009. 5. 2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에 초대합니다^^ 2009-04-29 한혜란 942
133886 이스라엘 사진순례<1> |1| 2009-05-04 정규환 940
136300 그리스도의 고통, 예수님의 사랑 [그리스도의 십자가] 2009-06-14 장이수 946
136479 인생길이 풀리지 않을 때 /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 2009-06-19 장병찬 942
137004 부모를 공경하라 2009-06-29 장병찬 943
142013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2009-10-28 주병순 943
149255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2010-01-30 주병순 943
150970 정 추기경 칠레 위로, 구호자금 지원 2010-03-05 홍성정 940
152064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2010-03-27 주병순 943
184815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2012-02-10 주병순 940
190204 新 트리오 (New trio) - 실속있는 사진과 수준높은 음악 2012-08-14 배봉균 940
192184 [신약] 마태오 19장 : 혼인 이혼 독신 천국 보상 |5| 2012-09-27 조정구 940
192580 사람의 성격과 악의 [하느님 나라의 심판] |4| 2012-10-04 장이수 940
193038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 2012-10-13 주병순 940
193912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2012-11-13 주병순 940
195440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2013-01-21 주병순 940
199377 하느님의 영광은 바로 인간이며 [인간 존재의미 나는 있는 나다] 2013-07-15 장이수 940
199718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2013-07-30 주병순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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