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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8615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 2019-08-28 주병순 1,2400
218616 ★ 하느님 관점에서 본 장애인 이해 9가지 |1| 2019-08-29 장병찬 1,6430
218617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9-08-29 주병순 1,3150
218619 ★ 사랑의 바른 질서 (故김용배 신부님) |1| 2019-08-30 장병찬 1,3840
218620 성모송은 성모님 손잡고 함께 하는 것입니다. 2019-08-30 신우창 1,2560
218621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2019-08-30 주병순 1,2270
218623 단편소설 ‘낙태(落胎)’ 2019-08-30 변성재 1,2340
218624 ★ 하느님께서는 주시는 사명의 확신은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1| 2019-08-31 장병찬 1,4840
218625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2019-08-31 주병순 1,2440
218627 [신앙묵상11] 이것이 인생이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2019-09-01 양남하 1,3580
218628 ★ 내 등에 있는 짐 |1| 2019-09-01 장병찬 1,5350
218631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2019-09-01 주병순 1,3390
218632 하느님에 대한 말씀 도표 2019-09-01 유경록 1,9730
218633 말씀사진 ( 루카 14,11 ) 2019-09-01 황인선 1,8670
218634 ★ 사랑 품고 하느님께로 떠나라 |1| 2019-09-02 장병찬 1,3350
218636 아우구스티노성인의 정확한 이름과 표기법 2019-09-02 임병철 1,2630
218638 명예의 전당 |1| 2019-09-02 김길봉 1,2610
218640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과의 이틀간 만남 2019-09-03 이돈희 1,6270
218641 ★ 사제는 땅위의 천사 |1| 2019-09-03 장병찬 1,6670
218643 ★ 병자성사의 중요성 |1| 2019-09-04 장병찬 1,4860
218644 <神仰心에 영혼과 理性의 分枝点> 2019-09-04 이도희 1,2360
218646 나 말고는 하느님이 없다 2019-09-04 유경록 1,9320
218647 ★ 구원에 이르는 좁은 문 (故김용배 신부님) |1| 2019-09-05 장병찬 1,6350
218648 기도 2019-09-05 강칠등 1,3630
218650 길 잃은 양들을 위한 기도 2019-09-05 최영근 1,8000
218651 ★ 이런 때 예수님을 바라보라 |1| 2019-09-06 장병찬 1,5880
218653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2019-09-06 주병순 1,2520
218655 <톨스토이의 放浪詩> 감상 2019-09-07 이도희 1,3400
218656 ★ 손의 십계명과 입의 십계명 |1| 2019-09-07 장병찬 1,6920
218657 <화제의 신간> [ 2020 벼랑 끝에선 노인들 ] 2019-09-07 이돈희 1,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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