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5686 2월 26일 야곱의 우물- 마태 25, 31-46 묵상/ 이주민 예수님 |1| 2007-02-26 권수현 5973
26528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 |1| 2007-04-02 이부영 5971
27139 오늘의 묵상 (4월28일) |9| 2007-04-28 정정애 5975
29297 '선택의 기준이...' |1| 2007-08-08 이부영 5973
29382 "봉헌의 삶" --- 2007.8.10 금요일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 |4| 2007-08-12 김명준 5979
29473 착각 |15| 2007-08-16 이재복 5979
29475 단순성 <과> 분리성 [토요일] |20| 2007-08-16 장이수 5977
30093 오늘의 복음 묵상 - 행복한 삶을 위하여 |2| 2007-09-12 박수신 5973
30322 ♡ 우정을 위한 선물 ♡ |1| 2007-09-21 이부영 5974
33499 까치 까치 설날은 ~~~/ vegabond |2| 2008-02-05 노병규 5976
34623 성 루도비코의 성모님 알기 [올바른 식별, 첫번째] |4| 2008-03-18 장이수 5975
36462 얼굴 |3| 2008-05-24 이재복 5974
38193 심판보다 구원의 힘이 더 큰 사랑 |6| 2008-08-06 최익곤 5975
38302 터키에서 인상 깊었던 곳 |4| 2008-08-09 김광자 5975
39583 천사 이야기는 맞는 말일까 [삶의 작은 미소] |4| 2008-10-02 장이수 5973
40883 '거짓 예언자'가 자기를 인정 안한다고 [나주 윤홍선처럼] 2008-11-12 장이수 5972
4127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10| 2008-11-24 김광자 5976
41302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지 못했다 |3| 2008-11-24 김용대 5975
41391 펌-(62) 끝자리 |1| 2008-11-27 이순의 5975
42308 동쪽에서 날아온 기쁜 소식 |8| 2008-12-24 박영미 5974
43316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에페 5,1 |1| 2009-01-28 방진선 5973
4344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79 |2| 2009-02-02 김명순 5974
43721 닉 부이치치 (아름다운 일) |1| 2009-02-11 장병찬 5974
43851 간음한 여인. |4| 2009-02-16 유웅열 5975
43975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2| 2009-02-19 주병순 5973
4430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10| 2009-03-03 김광자 5977
45001 3월 30일 야곱의 우물-요한 8,1-11 묵상/ 희망과 절망 |2| 2009-03-30 권수현 5974
45091 매 맞아도 좋을 일 2009-04-02 김열우 5972
45481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2| 2009-04-19 주병순 5974
45881 마리아, 자비의 어머니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2| 2009-05-06 장병찬 5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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