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56 11월 18일 복음묵상 1999-11-18 김정훈 2,3272
1804 남의 피리에 관심을... 2000-12-15 노우진 2,3278
2485 작명가이신 하느님! 2001-06-29 오상선 2,32717
2487     [RE:2485] 기쁜날 되시옵소서. 2001-06-29 양자환 1,6753
2489     [RE:2485]축하드립니다. 2001-06-29 상지종 1,6751
2720 사랑과 미움 2001-09-02 제병영 2,32716
5169 이웃의 영혼에 날개를 2003-07-22 양승국 2,32733
57354 7월 16일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07-16 노병규 2,32733
120967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9주간 목요일)『 가장 ... |1| 2018-06-06 김동식 2,3270
121154 6.15."네 오른 손이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양주 올 ... |1| 2018-06-15 송문숙 2,3270
130341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9| 2019-06-12 조재형 2,32711
130380 믿음 - '三國志' 2019-06-14 최용준 2,3270
133989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8| 2019-11-20 조재형 2,32714
146224 예닮의 여정 -임종어-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2| 2021-04-20 김명준 2,3278
156059 연중 제14 주일 |3| 2022-07-02 조재형 2,3277
1794 과연 그분의 멍에와 짐은 편하고 가벼워? 2000-12-13 노우진 2,3267
1954 세자매 2001-01-31 유대영 2,3262
2323 성모의 밤에... 2001-05-26 오상선 2,32612
2566 성령과 축구공 2001-07-13 양승국 2,32612
3409 두번 땅바닥에 글을 쓰셨던 까닭은? 2002-03-18 이인옥 2,32613
6402 절망도 힘이 될 수 있습니다 2004-02-03 양승국 2,32625
11346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293) '17.7.27. 목. |2| 2017-07-27 김명준 2,3264
1175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1.12) 2018-01-12 김중애 2,3263
1177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1.20) 2018-01-20 김중애 2,3264
12326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동정성은 하늘을 상징한다 |4| 2018-09-07 김현아 2,3264
124477 마리아, 자비의 어머니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2018-10-24 김중애 2,3261
124736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 ... |2| 2018-11-01 김동식 2,3261
130591 믿음이 크도다 2019-06-24 김중애 2,3262
135063 [교황님 미사 강론]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강론[2020년 1월 ... 2020-01-04 정진영 2,3260
139692 성 야고보 사도 축일 |7| 2020-07-24 조재형 2,32611
149782 17(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 독서, 복음서 주해 |1| 2021-09-16 김대군 2,3261
149849 주님은 내 생명을 떠받치는 분(시편54,6) (마르9,30-37) 2021-09-19 김종업 2,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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