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960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2013-09-16 주병순 3431
83966 천상 상급인 공로들 자체는 타인들에게 양도될 수 없습니다 |1| 2013-09-16 소순태 3251
8397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한가위 미사 2013년 9월 19일). 2013-09-17 강점수 3891
83984 한가위 / 이채시인 (경남도민신문 2013. 9. 13 칼럼) 2013-09-17 이근욱 3471
83986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2013-09-17 주병순 3211
83992 최승정 신부님 성서백주간2 제16회 강의록 |1| 2013-09-18 이정임 4651
84002 정서적 불능인 교만 2013-09-18 강헌모 3931
84006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 2013-09-18 주병순 3501
84023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2013-09-19 주병순 3491
84028 하느님 나라를 향해 사는 사람이라고 2013-09-19 이기정 4091
84031 ■ 은총의 여인 막달레나/신앙의 해[303] 2013-09-20 박윤식 4251
84036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013-09-20 주병순 3431
84037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13-09-20 강헌모 3661
84049 마태오 복음사가 축일 2013-09-21 조재형 3591
84055 토빗기 5) 이상한 물고기를 잡다. 2013-09-21 유웅열 3521
84059 신앙인들은 하루를 어떻게 지냅니까? 2013-09-21 이부영 4401
84060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2013-09-21 주병순 3701
84064 부르심에 대한 묵상 - 2013.9.21 토요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 2013-09-21 김명준 4421
84066 레지오마리애 단원들의 전출입 2013-09-21 박종흠 5641
84069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2013-09-22 주병순 3311
84071 ■ 십자가를 진 순교자/신앙의 해[305] 2013-09-22 박윤식 3761
84074 세상의 박해와 하느님의 위안 2013-09-22 박승일 3911
84085 깨닫게 하소서 (117) 2013-09-22 최용호 4181
84086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2013-09-23 주병순 3931
84104 예수님, 말가리다 성녀에게 (118) 2013-09-23 최용호 3331
84108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2013-09-24 주병순 4011
84115 종교란 말은 무슨 뜻입니까? 2013-09-24 이부영 5321
84119 가을비와 커피 한 잔의 그리움 / 이채시인 2013-09-24 이근욱 4291
84123 나 보다 너를 사랑해야 함은 (119) 2013-09-24 최용호 4431
84130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 2013-09-25 주병순 3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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