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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세상 다리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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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1 |
양춘식 |
590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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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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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4 |
김두영 |
59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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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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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2 |
주병순 |
59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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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사다리- 무엇을 보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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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7 |
홍선애 |
590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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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든지 마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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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5 |
김열우 |
59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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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행복하세요? (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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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7 |
이범기 |
590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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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08년 일년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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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
최익곤 |
59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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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믿습니다.” - 2008.3.2 사순 제4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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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
김명준 |
590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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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 - 2008.3.18 성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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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
김명준 |
590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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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만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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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 |
최익곤 |
590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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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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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
주병순 |
59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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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의 영성" - 2008.7.10,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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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
김명준 |
59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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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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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
한성호 |
59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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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신앙 여정'과 '마리아의 여정'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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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
장이수 |
59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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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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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
신옥순 |
59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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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 - 2.1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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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
김명준 |
59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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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찬미하라" - 2.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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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
김명준 |
59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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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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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
김명순 |
59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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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권 제25장 1-30절 예루살렘이 함락되다/성전이 파괴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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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8 |
박명옥 |
59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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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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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
김광자 |
590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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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조배B/(제2일차/하느님은 어떤 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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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
김중애 |
59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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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회와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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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
김신 |
59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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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안으로'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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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
정복순 |
59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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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안젤름 그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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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
유웅열 |
590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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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마리아의 공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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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7 |
이년재 |
59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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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한 세속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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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
장이수 |
59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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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하느님 - 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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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
김중애 |
59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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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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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
주병순 |
59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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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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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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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빛 석양에서 서광(瑞光)을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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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
지요하 |
590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