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4687 ♣~험한 세상 다리가 되리라..~♣ |7| 2007-01-21 양춘식 5906
25118 오늘의 묵상 |2| 2007-02-04 김두영 5902
25340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2| 2007-02-12 주병순 5902
25475 ♠ 하늘 사다리- 무엇을 보느냐 ♠ |1| 2007-02-17 홍선애 5905
26336 먹든지 마시든지 2007-03-25 김열우 5901
32289 헬로! 행복하세요? (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307> |2| 2007-12-17 이범기 5904
32651 오늘은 2008년 일년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 |2| 2008-01-01 최익곤 5901
34210 “주님, 저는 믿습니다.” - 2008.3.2 사순 제4주일 2008-03-02 김명준 5905
34628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 - 2008.3.18 성주간 화요일 2008-03-19 김명준 5904
34917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5| 2008-03-29 최익곤 5906
35165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 2008-04-07 주병순 5902
37606 "아래부터의 영성" - 2008.7.10,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 |1| 2008-07-11 김명준 5902
38270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이다. 2008-08-08 한성호 5901
40390 '교회의 신앙 여정'과 '마리아의 여정'의 만남 |1| 2008-10-29 장이수 5901
42544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19) 2009-01-01 신옥순 5903
43848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서" - 2.1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09-02-16 김명준 5902
44069 "주님을 찬미하라" - 2.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 2009-02-22 김명준 5903
4408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97 2009-02-23 김명순 5902
44957 열왕기하권 제25장 1-30절 예루살렘이 함락되다/성전이 파괴되다 |2| 2009-03-28 박명옥 5903
4525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8| 2009-04-09 김광자 5906
46072 ★성체조배B/(제2일차/하느님은 어떤 분인가)★ |2| 2009-05-13 김중애 5902
46187 공의회와 마리아 |3| 2009-05-18 김신 5902
46249 '진리 안으로'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 2009-05-20 정복순 5903
46424 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안젤름 그륀 신부- |2| 2009-05-28 유웅열 5907
46641 성모마리아의 공경 |1| 2009-06-07 이년재 5902
47042 '교묘한 세속주의' 2009-06-24 장이수 5902
47615 † 참 하느님 - 참 인간 2009-07-19 김중애 5902
47841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2009-07-28 주병순 5901
48453 ♡ 새롭게 ♡ 2009-08-19 이부영 5901
48836 【시】놀빛 석양에서 서광(瑞光)을 보네 |1| 2009-09-02 지요하 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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