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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9523 러시아 북유럽 12일간 6월25일 2008-04-15 정규환 930
120307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2008-05-12 주병순 934
122670 [알림]2학기 교양·영성교육과정 수강 안내 2008-08-04 가톨릭교리신학원 930
122755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2008-08-06 주병순 933
122766 인사동 빛 성물 갤러리 최신뉴스 2008-08-06 강은주 930
124662 예수회 성소 모임 - 9월 20일 (토) "죄인이면서 주님의 벗으로 불리움 ... 2008-09-16 김형철 930
125362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2| 2008-09-30 주병순 932
125655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4| 2008-10-08 주병순 933
127846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 |2| 2008-12-02 주병순 932
127950 필리핀 김대건성인 성지소개 2008-12-03 안충용 930
127984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2| 2008-12-04 주병순 933
128723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 |2| 2008-12-22 주병순 934
129583 [그리스도인들의 일치] 와 [악마의 방해 - 악마의 가르침] |1| 2009-01-14 장이수 934
130554 능력을 발휘 |1| 2009-02-06 송준식 931
131267 제자들 앞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변하였다. |2| 2009-02-21 주병순 936
132934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다. |2| 2009-04-11 주병순 934
133110 사람은 사람이면 된다 [예수님의 부활과 현양] |5| 2009-04-15 장이수 932
134722 산모의 선택 [강생과 십자가에서, 말씀을 따르는 모성애] 2009-05-20 장이수 933
134729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 5월, 제90회 2009-05-20 손재수 931
138037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 ... 2009-07-23 주병순 933
139839 묵주기도의 성인들 2009-09-09 장병찬 931
141265 순결한 신앙과 사랑 / [복음과 묵상] 2009-10-12 장병찬 932
141692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2009-10-21 주병순 936
141856 작은 영혼들에게 보내는 편지 (앤드루 수사신부님) / [복음과 묵상] 2009-10-25 장병찬 933
142590 11월 상설 단기 성령세미나 2009-11-10 조기연 931
142658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2009-11-11 주병순 932
142806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2009-11-13 주병순 934
146059 한번더 -마음 속에 모진 시기와 이기심을 품고 있거든 2009-12-27 박광용 934
14957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 2010-02-04 주병순 932
149597     Re: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 2010-02-04 김영이 680
150082 권일신(1)[한국교회 창립 선조를 찾아서] 2010-02-11 박희찬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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