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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9160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 2019-12-02 주병순 1,1510
219161 ★ 월요일 다양한 미사시간 |1| 2019-12-02 장병찬 1,8070
219163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 2019-12-03 주병순 1,1630
219164 새해에 새 희망 (대림 1주일) |1| 2019-12-03 강칠등 1,2910
219165 ★ 사랑의 환희속에 기절 |1| 2019-12-04 장병찬 1,4310
219167 ★ 주님의 얼굴을 마주 뵙고 |1| 2019-12-04 장병찬 1,4250
219168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2019-12-04 주병순 1,2040
219171 아버지의 듯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2019-12-05 주병순 1,2700
219172 ★ 마티아 신부의 사목이야기 115 |1| 2019-12-05 장병찬 1,8420
219175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2019-12-06 주병순 1,2760
219176 ★ 너무 긴 미사의 이유 |1| 2019-12-06 장병찬 1,6200
219181 [바탕화면용] † 2019년 12월 '대림시기' 전례력.-(첨부 파일 다운 ... 2019-12-07 김동식 1,8460
219182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2019-12-07 주병순 1,1930
219183 ★ 마티아 신부의 사목이야기 116 |1| 2019-12-07 장병찬 1,4360
219184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2019-12-08 주병순 1,1750
219186 ★ 열정적인 미사의 성인들 |1| 2019-12-08 장병찬 1,5390
219187 ★ 누구보다 행복한 존재 |1| 2019-12-09 장병찬 1,3140
219188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019-12-09 주병순 1,2590
219189 <울지마 톤즈 2> 시사회 초청 이벤트하는데 신자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올 ... 2019-12-09 홍눈솔 1,6080
219191 YOUTUBE 가톨릭성가 채널 홍보 합니다. 2019-12-10 임두빈 1,6260
219192 2019년 나눔봉사, 사회공헌 시상식 성료 2019-12-10 이돈희 1,2520
219193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2019-12-10 주병순 1,2270
219194 ★ 교황 레오 13세의 미사 |1| 2019-12-10 장병찬 1,3720
219195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2019-12-11 주병순 9650
219196 ★ 개종한 개신교인 |1| 2019-12-11 장병찬 1,5190
219198 ★ 정성들여 바친 미사 |1| 2019-12-12 장병찬 1,3070
219200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2019-12-12 주병순 1,1720
219205 예수님 한 분 2019-12-13 유경록 1,3740
219207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2019-12-13 주병순 9840
219211 ★ 미사의 은총 2019-12-14 장병찬 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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