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5157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 |3| 2008-04-07 장병찬 5893
37834 은혜로운 사랑이 되어 오소서 ! |4| 2008-07-21 임숙향 5892
38046 '하느님’ 보물, ‘사람’ 보물 - 7.30,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 2008-07-30 김명준 5894
38232 전쟁 후유증이 치유되려면.../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5| 2008-08-07 신희상 5894
38370 교회를 사랑하는 교황에게 총과 활을 겨누다 [제3의 비밀] |4| 2008-08-13 장이수 5892
38372 "소통은 생명이며 힘이다" - 8.13,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 2008-08-13 김명준 5897
39560 "하느님의 작은 성인들" - 10.1,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2008-10-01 김명준 5894
39723 준비하는 사람과 맞아들인 사람 [성령흠숭의 차이] |10| 2008-10-07 장이수 5891
40027 민들레의 영토 ....... 이해인 수녀님 |4| 2008-10-17 김광자 5895
42516 구유 위에 ....... [김상조 신부님] |4| 2008-12-31 김광자 5896
4342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78 2009-02-01 김명순 5894
43487 소녀야, 일어나라! 2009-02-03 주병순 5891
43645 감곡 [매괴] 성당 성모자상 성모상 2009-02-08 박명옥 5892
44457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2009-03-08 주병순 5893
4525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8| 2009-04-09 김광자 5896
45644 존재하라! -안젤름 그륀 신부- |2| 2009-04-25 유웅열 5897
45820 ♡ 지나친 우정은 유익할 것이 없다. ♡ |1| 2009-05-03 이부영 5892
46348 사무엘 하 11장 다윗이 우리야를 죽이고 밧 세바를 차지하다. |3| 2009-05-24 이년재 5891
46424 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안젤름 그륀 신부- |2| 2009-05-28 유웅열 5897
46936 말씀 2009-06-19 유대영 5891
47396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때'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싱] 2009-07-10 정복순 5891
47681 ♡ 하느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하느님을 알려드리는 것 ♡ 2009-07-22 이부영 5891
48432 성 스테파노가 자기 아들에게 보낸 권고문에서 2009-08-18 장병찬 5892
48683 "끊임없이 맑게 흐르는 삶" - 8.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1| 2009-08-27 김명준 5895
4897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6| 2009-09-09 김광자 5894
49217 고통이 너를 자유롭게 한다. -헨리JM나웬 신부- |2| 2009-09-19 유웅열 5894
50144 무엇이 징조인가? - 윤경재 2009-10-23 윤경재 5895
50164 ♡ 충만한 기쁨 ♡ 2009-10-24 이부영 5893
51192 <백조의 호수>(감상) |3| 2009-12-04 송영자 5890
51792 사진묵상 - 행복 구경 |1| 2009-12-28 이순의 5892
168,209건 (3,866/5,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