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8683 "끊임없이 맑게 흐르는 삶" - 8.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1| 2009-08-27 김명준 5895
4897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6| 2009-09-09 김광자 5894
49217 고통이 너를 자유롭게 한다. -헨리JM나웬 신부- |2| 2009-09-19 유웅열 5894
50144 무엇이 징조인가? - 윤경재 2009-10-23 윤경재 5895
50164 ♡ 충만한 기쁨 ♡ 2009-10-24 이부영 5893
51192 <백조의 호수>(감상) |3| 2009-12-04 송영자 5890
51792 사진묵상 - 행복 구경 |1| 2009-12-28 이순의 5892
53189 좋은 말이란 간결한 말이다. |2| 2010-02-16 유웅열 5894
54188 하나 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3| 2010-03-24 김광자 58911
54463 4월2일 야곱의 우물- 요한18,1-19.42 묵상/ 물음표를 달지 마십시 ... |1| 2010-04-02 권수현 5893
54709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4-10 김광자 5891
54846 4월15일 야곱의 우물- 요한3,31-36 묵상/ 성령의 神바람 |2| 2010-04-15 권수현 5897
55813 삶은 신선해야 한다 |4| 2010-05-19 김광자 5894
57985 종말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승리와 평화를(루카복음21,1-38) / 박민화님 ... |5| 2010-08-13 장기순 5897
58581 인간이 말씀 해석 / 말씀이 인간 해석 [백인대장] 2010-09-13 장이수 5890
5891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3| 2010-10-01 김광자 5895
59352 요구하시는 하느님! [허윤석신부님] 2010-10-20 이순정 5893
59590 급해서 |1| 2010-10-29 허윤석 5896
6057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대림 제3주일 2010년 12월 12일). |1| 2010-12-10 강점수 5897
60853 묵상을 하는 이유. 2010-12-21 김중애 5892
62405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들어가지 못한다. 2011-02-26 주병순 5892
62500 ☆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2011-03-03 김광자 5893
62873 은총의 샘인 성경 [허윤석신부님] 2011-03-17 이순정 5899
62895 계명들의 요약(레위기26,1-46)/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03-18 장기순 5895
63609 “돌아가라, 그대들의 저 빛나는 일상으로” - 4.11, 이수철 프란치스코 ... 2011-04-11 김명준 5897
64476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허윤석신부님] |3| 2011-05-15 이순정 5897
65055 나는 과연 양인가? 염소인가?[허윤석신부님] 2011-06-07 이순정 58912
66347 일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죽지 않는 사람 |1| 2011-07-28 최규성 5894
66880 콩을 심으면 콩을 거두고 -반영억라파엘신부-(마태오 23,1-12) |3| 2011-08-20 김종업 5898
68109 하느님의 선택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0-12 박명옥 5890
68110     Re:하느님의 선택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0-12 박명옥 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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