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3645 감곡 [매괴] 성당 성모자상 성모상 2009-02-08 박명옥 5892
44457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2009-03-08 주병순 5893
4525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8| 2009-04-09 김광자 5896
45644 존재하라! -안젤름 그륀 신부- |2| 2009-04-25 유웅열 5897
45820 ♡ 지나친 우정은 유익할 것이 없다. ♡ |1| 2009-05-03 이부영 5892
46348 사무엘 하 11장 다윗이 우리야를 죽이고 밧 세바를 차지하다. |3| 2009-05-24 이년재 5891
46424 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안젤름 그륀 신부- |2| 2009-05-28 유웅열 5897
46936 말씀 2009-06-19 유대영 5891
47396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때'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싱] 2009-07-10 정복순 5891
47681 ♡ 하느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하느님을 알려드리는 것 ♡ 2009-07-22 이부영 5891
48432 성 스테파노가 자기 아들에게 보낸 권고문에서 2009-08-18 장병찬 5892
48683 "끊임없이 맑게 흐르는 삶" - 8.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1| 2009-08-27 김명준 5895
49217 고통이 너를 자유롭게 한다. -헨리JM나웬 신부- |2| 2009-09-19 유웅열 5894
50144 무엇이 징조인가? - 윤경재 2009-10-23 윤경재 5895
50164 ♡ 충만한 기쁨 ♡ 2009-10-24 이부영 5893
51192 <백조의 호수>(감상) |3| 2009-12-04 송영자 5890
51792 사진묵상 - 행복 구경 |1| 2009-12-28 이순의 5892
53189 좋은 말이란 간결한 말이다. |2| 2010-02-16 유웅열 5894
54188 하나 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3| 2010-03-24 김광자 58911
54463 4월2일 야곱의 우물- 요한18,1-19.42 묵상/ 물음표를 달지 마십시 ... |1| 2010-04-02 권수현 5893
54709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4-10 김광자 5891
55813 삶은 신선해야 한다 |4| 2010-05-19 김광자 5894
57985 종말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승리와 평화를(루카복음21,1-38) / 박민화님 ... |5| 2010-08-13 장기순 5897
58581 인간이 말씀 해석 / 말씀이 인간 해석 [백인대장] 2010-09-13 장이수 5890
5891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3| 2010-10-01 김광자 5895
59352 요구하시는 하느님! [허윤석신부님] 2010-10-20 이순정 5893
59590 급해서 |1| 2010-10-29 허윤석 5896
6057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대림 제3주일 2010년 12월 12일). |1| 2010-12-10 강점수 5897
60853 묵상을 하는 이유. 2010-12-21 김중애 5892
62405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들어가지 못한다. 2011-02-26 주병순 5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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