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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114 2월 17일 연중 제6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2-17 노병규 88816
62113 하느님을 소유하면.....[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2-17 박명옥 5214
62112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1-02-17 김광자 4524
62111 사랑을 지켜 주는 마음 |4| 2011-02-17 김광자 5385
62109 -미사는 가톨릭 신앙인의 영적 종합비타민이라 할수있다.- 2011-02-16 최우석 4791
62108 알 수 없어요 / 하느님께 영광! 땅에는 평화 2011-02-16 김열우 3922
62106 내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느님![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2-16 박명옥 5455
62102 "개안(開眼)의 여정" - 2.1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1| 2011-02-16 김명준 4726
62100 '무엇이 좀 보이느냐?'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1-02-16 정복순 5207
62099 (독서묵상) 파국, 새로운 시작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2-16 노병규 60312
62098 ♡ 헌신적인 사랑 ♡ 2011-02-16 이부영 4502
62095 ♥충실한 기도자들도 ‘감각의 어둔 밤’을 겪는다. 2011-02-16 김중애 4403
62094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2011-02-16 김중애 4933
62093 2월16일 야곱의 우물- 마르8,22-26 /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 |1| 2011-02-16 권수현 5426
620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02-16 이미경 1,14418
62090 2월 16일 연중 제6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1-02-16 노병규 99419
62089 연중 제6주간 - 확신[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2-16 박명옥 5757
62088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2011-02-16 주병순 3713
62087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1-02-16 김광자 5836
62086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4| 2011-02-16 김광자 5767
62083 김수환 추기경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1 2011-02-15 김중애 5175
62081 "평생 학인(學人)" - 2.1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 2011-02-15 김명준 5167
62078 잡념과 메마름의 고통 2011-02-15 김중애 4596
62077 위로를 찾음, 2011-02-15 김중애 4054
62075 다락방미사 가르침[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2-15 박명옥 5785
620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1-02-15 이미경 1,13817
62071 (독서묵상) 하느님의 진리를 순리이신 그리스도처럼-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2-15 노병규 67413
62070 연중 제6주간 - ☆생명의 빵![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2-15 박명옥 6486
62069 2월15일 야곱의 우물- 마르8,14-21 묵상/ 영혼을 배부르게 하는 말 |1| 2011-02-15 권수현 5887
62068 ♡ 결점 ♡ 2011-02-15 이부영 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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