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5033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가짜 봉헌 |1| 2013-11-09 장이수 3361
85044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2013-11-10 주병순 3201
85050 11월11일(월) 투르의 聖 마르티노 님♥ 2013-11-10 정유경 3501
85060 ◎항상 감사하기 2013-11-11 김중애 4441
85069 이렇게 너희는 너희 가운데에서 악을 치워 버려야 한다.(신명 22, 21) 2013-11-11 강헌모 4911
85072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 2013-11-11 주병순 4481
85073 60여 년 전의 피울음을 뜨겁게 위로하자 2013-11-11 지요하 4941
85075 중년의 세월 / 이채시인 낭송시 |1| 2013-11-11 이근욱 3561
85088 ■ 기쁨의 삶은 겸손한 이만이/신앙의 해[356] 2013-11-12 박윤식 4561
85091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2013-11-12 주병순 3601
85095 가을엔 누구와 차 한 잔의 그리움을 마시고 싶다 /이채시인 2013-11-12 이근욱 3861
85104 ●지적 정의적 묵상기도(3) 2013-11-13 김중애 4481
85109 믿고 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2013-11-13 이부영 4161
85110 ■ 지금도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신앙의 해[357] 2013-11-13 박윤식 4371
85115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2013-11-13 주병순 3241
85120 모든 일에 감사함을 잊지 말자! 2013-11-13 유웅열 5051
85135 ■ 죽음 너머 그곳을 먼저 이곳에서/신앙의 해[358] 2013-11-14 박윤식 4011
85140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2013-11-14 주병순 3621
85144 하느님의 나라 그 자체가 각자의 마음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2| 2013-11-14 소순태 3441
85145     Re: 묵상(默想, meditation)의 정의(definition) 외 2013-11-14 소순태 2071
85153 모든 것 - 십자가의 성요한 2013-11-15 최용호 3451
85154 항상 기뻐하십시오 |1| 2013-11-15 최용호 3971
85157 ●순수 묵상 기도(습득된 관상1) 2013-11-15 김중애 3471
85158 ♥아무 할일이 없다고? 2013-11-15 김중애 3471
85159 ◎마음 따뜻한 선물 2013-11-15 김중애 3361
85166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2013-11-15 주병순 3381
85173 교회의 시체와 저승의 세력 독수리 [나타나심과 찾지못함] |10| 2013-11-15 장이수 3121
85174 마음이 고요하니 삶이 고요하여라 / 이채시인 |1| 2013-11-15 이근욱 3231
85183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 ... 2013-11-16 주병순 3461
85187 ♥묵상기도에 대하여 2013-11-16 김중애 3581
85190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종말에 대한 가르침 2013-11-16 원근식 5901
168,210건 (3,868/5,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