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5629 |
오늘 교황님께서 납치된 수녀님들을 위한 우리 모두의 기도를 청하십니다.
|
2013-12-04 |
김정숙 |
797 | 1 |
| 85631 |
굳어진 양심(a hardened conscience)
|1|
|
2013-12-04 |
소순태 |
554 | 1 |
| 85639 |
힘과 용기를 내어라. (여호 1, 6)
|1|
|
2013-12-05 |
강헌모 |
604 | 1 |
| 85640 |
한 해,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 이채시인
|2|
|
2013-12-05 |
이근욱 |
465 | 1 |
| 85644 |
1초에 기뻐하고 1초에 운다
|1|
|
2013-12-05 |
이부영 |
535 | 1 |
| 85658 |
"들음"에 대한 진지한 노력
|2|
|
2013-12-06 |
유웅열 |
569 | 1 |
| 85662 |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2013-12-06 |
주병순 |
367 | 1 |
| 85667 |
한 해,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 이채시인
|1|
|
2013-12-06 |
이근욱 |
451 | 1 |
| 85688 |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엷은 마음이 드셨다.
|
2013-12-07 |
주병순 |
396 | 1 |
| 85695 |
그러므로 너희는 아주 굳세어져서 모세의 율법서에 쓰여 있는....(여호 2 ...
|
2013-12-08 |
강헌모 |
1,070 | 1 |
| 85701 |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2013-12-08 |
주병순 |
462 | 1 |
| 85709 |
당신의 한 해는 아름다웠습니다 / 이채시인 감동시
|
2013-12-08 |
이근욱 |
463 | 1 |
| 85711 |
악은 악을 행하는게 편하고 죄를 회개하지 못한다
|
2013-12-08 |
장이수 |
374 | 1 |
| 85719 |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2013-12-09 |
주병순 |
435 | 1 |
| 85725 |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 이채시인 감동시
|2|
|
2013-12-09 |
이근욱 |
524 | 1 |
| 85745 |
친구 중 한 사람이라도 멀어질 때의 아쉬움
|
2013-12-10 |
유웅열 |
572 | 1 |
| 85748 |
교황청 성직자성 문헌 - 사제의 직무와 생활 지침(1994년), 제33항 ...
|1|
|
2013-12-10 |
소순태 |
506 | 1 |
| 85767 |
12월12일(목) 聖 핀니안 님♥
|
2013-12-11 |
정태욱 |
458 | 1 |
| 85781 |
밀린 숙제
|
2013-12-12 |
이부영 |
515 | 1 |
| 85782 |
사제/수도자들의 책무에 관한 간추린 사회 교리 제83항 외
|1|
|
2013-12-12 |
소순태 |
414 | 1 |
| 85783 |
바리사이 양심
|
2013-12-12 |
소순태 |
419 | 1 |
| 85785 |
누가 큰 사람인가?
|1|
|
2013-12-12 |
강헌모 |
543 | 1 |
| 85790 |
인품의 향기......
|4|
|
2013-12-12 |
김중원 |
686 | 1 |
| 85797 |
만남은 하느님의 돌보심이 있는 것이고 관계는 세상에 관한 것입니다.
|1|
|
2013-12-13 |
유웅열 |
558 | 1 |
| 85799 |
방치(放置)
|
2013-12-13 |
소순태 |
501 | 1 |
| 85800 |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
2013-12-13 |
주병순 |
370 | 1 |
| 85806 |
12월14일(토) 십자가의 聖 요한 님..등♥
|2|
|
2013-12-13 |
정태욱 |
769 | 1 |
| 85807 |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 이채 (경남도민신문 2013.11.29 칼럼 ...
|
2013-12-13 |
이근욱 |
542 | 1 |
| 85822 |
◎말씀초대◎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
2013-12-14 |
김중애 |
332 | 1 |
| 85824 |
어머니의 기도
|
2013-12-14 |
이부영 |
478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