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1992 2월11일 야곱의 우물- 마르7,31-37 묵상/ 무엇을 택하시겠습니까? |1| 2011-02-11 권수현 4506
61991 사제직의 성스러움(레위기21,1-24)/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02-11 장기순 5277
61990 ♡ 굳건한 믿음 ♡ 2011-02-11 이부영 4632
619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1-02-11 이미경 1,05319
61987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2-11 박명옥 5755
61988     Re: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2-11 박명옥 3537
61986 2월 11일 연중 제5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2-11 노병규 1,07221
61985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2011-02-11 주병순 4041
61984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1-02-11 김광자 6212
61983 ☆ 좋은 인연이 된다면 ☆ |4| 2011-02-11 김광자 6892
61981 믿음은 단순해야 합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2-10 박명옥 6395
61977 "주님과의 일치" - 2.1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2011-02-10 김명준 5707
61976 침묵하고 머물기.... 자신 안에서...[허윤석신부님] 2011-02-10 이순정 7519
61975 예수님을 녹인 여자! [허윤석신부님] 2011-02-10 이순정 70912
61974 (독서묵상) 반려자와 협력자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1| 2011-02-10 노병규 70114
61973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 2011-02-10 박명옥 75410
619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1-02-10 이미경 1,14017
61971 ♡ 주님을 알아봄 ♡ 2011-02-10 이부영 4963
61970 2월10일 야곱의 우물- 마르7,24-30 묵상/진정으로 사랑한다면 |1| 2011-02-10 권수현 5885
61969 2월 10일 목요일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2011-02-10 노병규 1,00819
61968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2011-02-10 주병순 4382
61967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1-02-10 김광자 6174
61966 ☆ 기도의 열매는 순결한 마음 ☆ |2| 2011-02-10 김광자 6608
61963 고통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마스나비> 중에서 |2| 2011-02-09 김용대 5496
61961 "은총의 삶" - 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2011-02-09 김명준 5445
61959 환경10계명을 아십니까? 2011-02-09 박승일 5445
61957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2011-02-09 주병순 4932
61956 연중 제5주간 - 축복 받는 신앙인의 십계명[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1-02-09 박명옥 6997
61955 '마음에서 나오는 것'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1-02-09 정복순 5925
61954 (독서묵상)하느님의 숨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2-09 노병규 69815
61953 내조의 지팡이. |2| 2011-02-09 유웅열 5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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