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5831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 죽음에 이르는 5단계 2012-09-28 강헌모 5874
780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3-01-05 이미경 58711
80500 + 천상의 양식을 갈망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4-16 김세영 58710
83790 김지형 신부의 매일묵상 (2013년 9월7일) 2013-09-08 강헌모 5870
84293 ♡ 헛됨에 빠져들지 않게 하소서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3-10-03 김세영 5879
84827 무심코 내 뱉은 말 한마디가 씨가 되어. . . . 2013-10-31 유웅열 5870
85909 무심하지 않기 위해 그 길을 간다 |2| 2013-12-18 지요하 5873
86113 부활증언의 세부 상황에서, 개켜져 있었다??? - 요한 20,7 [번역오류 ... 2013-12-27 소순태 5870
86543 연중 제1주간 수요일 2014-01-15 조재형 5879
88266 참으로 하느님께서 나를 세상에 내 보내셨는가? |1| 2014-04-02 유웅열 5872
88777 사람의 실체는 영혼 |7| 2014-04-25 이기정 5877
88781 너 어디 있느냐? (소제: 알몸을 감추다) |3| 2014-04-26 김병민 5874
88785     ■ 예, 여기 있습니다. |1| 2014-04-26 박윤식 2421
89417 말씀의초대 2014년 5월 25일[(백) 부활 제6주일 (청소년주일)] 2014-05-25 김중애 5871
92995 ◆[성구명상-이기정신부] 국제연합으로 인류형제 하느님의 자녀로까지 |3| 2014-12-02 이기정 5877
94590 [성경묵상] 파라오가 마음이 완강해져..... (탈출 7,14) 2015-02-13 강헌모 5870
94644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2015-02-16 주병순 5872
95917 드림과 열림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2015-04-09 김기욱 5872
96341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2015-04-26 주병순 5871
99235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 |1| 2015-09-15 주병순 5872
99433 공로를 쌓는 행위로,,, 2015-09-25 최용호 5871
99469 사람의 목숨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2015-09-27 주병순 5871
100915 말씀의초대 2015년 12월 6일 주일 [(자) 대림 제2주일] 2015-12-06 김중애 5870
101221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2015-12-21 주병순 5871
101714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2016-01-14 주병순 5871
101928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1/22) - 김우성비오신부 2016-01-22 신현민 5871
150746 † 동정마리아. 제31일 : 지상에서 천국으로의 이행 ― 행복한 입장 / ... |1| 2021-11-03 장병찬 5870
152198 † 13.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느님 뜻의 효과 - [하느님의 뜻이 ... |1| 2022-01-11 장병찬 5870
157777 행동이 수반되지 않는 신앙은 헛된 신앙입니다. |1| 2022-09-25 김중애 5872
158356 [연중 제30주일] (전교 주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 |1| 2022-10-23 김종업로마노 5872
158660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 |2| 2022-11-06 김종업로마노 5871
168,207건 (3,875/5,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