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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수) 聖女 바르바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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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
정유경 |
53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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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에게 / 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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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
이근욱 |
51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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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의 양심(多疑良心, 의심많은/주저하는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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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
소순태 |
42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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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주기도 4[환희의 신비 1단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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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
박윤식 |
71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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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를 위한 옳바른 정신과 헌신적인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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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
유웅열 |
61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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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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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
이부영 |
62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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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 이채(낭송/김재희, 동영상/화사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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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
이근욱 |
46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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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황님께서 납치된 수녀님들을 위한 우리 모두의 기도를 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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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
김정숙 |
79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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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어진 양심(a hardened con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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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
소순태 |
55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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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용기를 내어라. (여호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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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5 |
강헌모 |
60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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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 이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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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5 |
이근욱 |
46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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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에 기뻐하고 1초에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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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5 |
이부영 |
53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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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음"에 대한 진지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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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
유웅열 |
57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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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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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
주병순 |
369 | 1 |
| 85667 |
한 해,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 이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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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
이근욱 |
45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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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엷은 마음이 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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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7 |
주병순 |
40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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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아주 굳세어져서 모세의 율법서에 쓰여 있는....(여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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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8 |
강헌모 |
1,07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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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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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8 |
주병순 |
46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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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한 해는 아름다웠습니다 / 이채시인 감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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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8 |
이근욱 |
464 | 1 |
| 85711 |
악은 악을 행하는게 편하고 죄를 회개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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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8 |
장이수 |
37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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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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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
주병순 |
43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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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 이채시인 감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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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
이근욱 |
52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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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중 한 사람이라도 멀어질 때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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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
유웅열 |
57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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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성직자성 문헌 - 사제의 직무와 생활 지침(1994년), 제33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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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
소순태 |
50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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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2일(목) 聖 핀니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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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1 |
정태욱 |
45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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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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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
이부영 |
51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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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수도자들의 책무에 관한 간추린 사회 교리 제83항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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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
소순태 |
41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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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사이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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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
소순태 |
42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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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큰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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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
강헌모 |
54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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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품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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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
김중원 |
687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