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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5608 12월4일(수) 聖女 바르바라 님♥ |2| 2013-12-03 정유경 5341
85609 사람이 사람에게 / 이채 |3| 2013-12-03 이근욱 5181
85611 #5 다의 양심(多疑良心, 의심많은/주저하는 양심) |3| 2013-12-03 소순태 4261
85618 ■ 묵주기도 4[환희의 신비 1단 : 3/3] |1| 2013-12-04 박윤식 7161
85621 치유를 위한 옳바른 정신과 헌신적인 노력 |1| 2013-12-04 유웅열 6131
85622 하느님만을 믿습니다 2013-12-04 이부영 6291
85626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 이채(낭송/김재희, 동영상/화사조랑) |2| 2013-12-04 이근욱 4661
85629 오늘 교황님께서 납치된 수녀님들을 위한 우리 모두의 기도를 청하십니다. 2013-12-04 김정숙 7981
85631 굳어진 양심(a hardened conscience) |1| 2013-12-04 소순태 5551
85639 힘과 용기를 내어라. (여호 1, 6) |1| 2013-12-05 강헌모 6051
85640 한 해,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 이채시인 |2| 2013-12-05 이근욱 4661
85644 1초에 기뻐하고 1초에 운다 |1| 2013-12-05 이부영 5371
85658 "들음"에 대한 진지한 노력 |2| 2013-12-06 유웅열 5701
85662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2013-12-06 주병순 3691
85667 한 해,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 이채시인 |1| 2013-12-06 이근욱 4541
85688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엷은 마음이 드셨다. 2013-12-07 주병순 4011
85695 그러므로 너희는 아주 굳세어져서 모세의 율법서에 쓰여 있는....(여호 2 ... 2013-12-08 강헌모 1,0711
85701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2013-12-08 주병순 4641
85709 당신의 한 해는 아름다웠습니다 / 이채시인 감동시 2013-12-08 이근욱 4641
85711 악은 악을 행하는게 편하고 죄를 회개하지 못한다 2013-12-08 장이수 3741
85719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013-12-09 주병순 4351
85725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 이채시인 감동시 |2| 2013-12-09 이근욱 5261
85745 친구 중 한 사람이라도 멀어질 때의 아쉬움 2013-12-10 유웅열 5731
85748 교황청 성직자성 문헌 - 사제의 직무와 생활 지침(1994년), 제33항 ... |1| 2013-12-10 소순태 5061
85767 12월12일(목) 聖 핀니안 님♥ 2013-12-11 정태욱 4591
85781 밀린 숙제 2013-12-12 이부영 5161
85782 사제/수도자들의 책무에 관한 간추린 사회 교리 제83항 외 |1| 2013-12-12 소순태 4151
85783 바리사이 양심 2013-12-12 소순태 4221
85785 누가 큰 사람인가? |1| 2013-12-12 강헌모 5441
85790 인품의 향기...... |4| 2013-12-12 김중원 6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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