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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9838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2020-03-14 주병순 1,2630
219839 ★★ (1)[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1| 2020-03-15 장병찬 1,3750
219841 솟아오르는 영원한 생명의 샘물 2020-03-15 주병순 1,2400
219843 ㅠㅠ교황청이 성주간과 부활절 미사를 신자 참석 없이 거행하겠다고 하셨고, ... |3| 2020-03-15 김재환 1,8010
219844 ★★ (2)[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1| 2020-03-16 장병찬 1,4140
219848 <光復직후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浮島丸號 沈沒事件)> 2020-03-16 이도희 1,3820
219849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2020-03-16 주병순 1,2460
219859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 2020-03-17 주병순 1,2340
219862 ★★ (4)[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1| 2020-03-18 장병찬 1,3570
219866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2020-03-18 주병순 1,2540
219867 소프라노 강혜정-남촌 2020-03-18 박관우 1,5840
219869 ★★ (5)[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1| 2020-03-19 장병찬 1,3550
219872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2020-03-19 주병순 1,2280
219874 ★★ (6)[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1| 2020-03-20 장병찬 1,4100
219878 [서울대교구 사목국] 부활을 준비하는 복음서 읽기 2020-03-20 이영제 1,5240
219879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2020-03-20 주병순 1,2770
219880 The beauty of mountains flowers! (HD1080p ... 2020-03-20 박관우 1,4400
219881 <하느님께 이유있는 反抗心> 2020-03-20 이도희 1,3440
219883 ★★ (1)[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 |1| 2020-03-21 장병찬 1,3990
219886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2020-03-21 주병순 1,2470
219887 국토종단 도보성지 순례길 700km 코스 안내. 2020-03-21 김창환 1,5550
219889 ★★ (2)[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 |1| 2020-03-22 장병찬 1,3230
219890 사이코 이만희 (사이코 삼행시) |1| 2020-03-22 변성재 1,2520
219893 신종 코로나라.. 나라나 민족에도 체질이 있는 것일까 2020-03-22 변성재 1,2520
219894 "참 아름다운 교황님의 제안"이라는 글의 원본이나 출처를 알려 주세요... |1| 2020-03-22 성정면 1,2450
219895 사순 제4주일 영상미사 2020-03-22 강칠등 1,3380
219897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2020-03-22 주병순 1,3170
219899 ★★ (3)[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 |1| 2020-03-23 장병찬 1,3450
219900 <韓國의 性理學 理解> 2020-03-23 이도희 1,2740
219904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2020-03-23 주병순 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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