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2998 "길을 찾는 인간" - 1.1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09-01-16 김명준 5857
436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8| 2009-02-08 김광자 5854
44609 "자비하신 아버지" - 3.1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09-03-14 김명준 5852
44791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2009-03-21 주병순 5852
45122 장미의 기도 ....... 이해인 수녀님 |7| 2009-04-04 김광자 5855
45923 내가 나임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윤경재 |3| 2009-05-07 윤경재 5855
47412 열왕기 11장 아탈의 유다 통치 |1| 2009-07-11 이년재 5853
47549 열왕기하 15장 아자르야의 유다 통치 2009-07-16 이년재 5852
47686 † 하느님의 섭리 |1| 2009-07-22 김중애 5852
48068 사랑구현 사제단 [기존의 사제단과 다른점] |3| 2009-08-05 장이수 5854
48092 역대기상 12장 벤야민 지파에서 다웃을 따른 사람들 |2| 2009-08-06 이년재 5853
48277 삶과 거룩함/하느님께 대한 믿음 2009-08-12 김중애 5852
48317 삶과 거룩함/인간적인 믿음 2009-08-14 김중애 5851
49547 묵상과 대화 <타인이 정말 내 형제자매인가?> 2009-10-01 김수복 5851
51010 오늘의 복음 묵상 - 하느님 나라의 사람들 2009-11-27 박수신 5852
52476 1월22일 야곱의 우물-마르3,13-19 묵상/ 주님 뜻에 좀 더 가까이 |1| 2010-01-22 권수현 5853
52817 온유하게 처신함 2010-02-03 김중애 5855
53342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6| 2010-02-22 김광자 5858
53820 오늘의 복음과 묵상 |6| 2010-03-11 김광자 5853
53925 씨 뿌리기 2010-03-14 김중애 5852
54006 좋은 중재인 묵주기도 |3| 2010-03-17 김중애 5850
54510 주님의 부활 대축일 강론!- 무덤의 문을 열어라[허윤석신부님] 2010-04-03 이순정 58516
55416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다 ....... 김상조 신부님 |2| 2010-05-05 김광자 5852
57564 <결혼에 대하여> |4| 2010-07-26 배동민 5853
57960 <나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지을 최후심판> 2010-08-12 이강복 5852
58398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4| 2010-09-04 김광자 5854
58624 오늘의 복음과 묵상 |6| 2010-09-16 김광자 5853
58745 침묵을 소중히 여겨라! |1| 2010-09-23 유웅열 5853
60260 세월이 가도 남는 것 |1| 2010-11-26 노병규 5854
61900 에파타![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2-07 박명옥 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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