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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께서 주신 것만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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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8 |
유웅열 |
50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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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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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8 |
주병순 |
35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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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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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8 |
김중애 |
53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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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초대◎ 2014년 2월 9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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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9 |
김중애 |
33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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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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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9 |
주병순 |
35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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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초대◎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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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
김중애 |
33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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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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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
주병순 |
36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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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ㄱ2월11일(화) 聖그레고리오2세, 聖다티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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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0 |
차희령 |
38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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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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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1 |
주병순 |
44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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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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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2 |
주병순 |
38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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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월13일(목) 福女베아트리체, 聖마르티니아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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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2 |
차희령 |
62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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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부르는 커피 한 잔 / 이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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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2 |
이근욱 |
54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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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에 담긴 보화(영상-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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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2 |
최용호 |
69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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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위하여 매 맞으신 예수님/묵주 기도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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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
박윤식 |
72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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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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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
이부영 |
54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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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화(對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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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4 |
이부영 |
81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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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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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4 |
주병순 |
44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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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6(일) 聖 오네시모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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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5 |
차희령 |
56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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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열의→ 경쟁→ 시기→ 질투 발전과정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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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5 |
소순태 |
62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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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들이 읽어보고 기억해야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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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6 |
유웅열 |
47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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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사람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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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
이부영 |
60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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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인내를, 그리하여 참다운 삶으로 이끌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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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
유웅열 |
77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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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힘 그리고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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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 |
유웅열 |
92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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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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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 |
이부영 |
59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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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부(敎父)들은 누구를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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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 |
소순태 |
67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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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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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9 |
주병순 |
77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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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1일(금) 聖베드로 다미아노,聖로베르토 사우스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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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0 |
차희령 |
1,11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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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대할 때에 결코 차별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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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0 |
유웅열 |
63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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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호소 예수님 나타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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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0 |
임종옥 |
76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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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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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0 |
김창훈 |
846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