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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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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
주병순 |
1,33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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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 5월 2일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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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
장병찬 |
1,49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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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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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6 |
장병찬 |
1,54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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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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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
주병순 |
1,23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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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시는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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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
유경록 |
1,67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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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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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
유경록 |
1,68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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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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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
장병찬 |
1,46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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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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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
주병순 |
1,380 | 0 |
| 220352 |
★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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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
장병찬 |
1,53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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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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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
주병순 |
1,464 | 0 |
| 220354 |
<성 요셉의 생애> 를 읽도록 권유하고 전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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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
이돈희 |
1,805 | 0 |
| 220355 |
국악성가모음집 USB 주문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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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
이기승 |
1,679 | 0 |
| 220356 |
★ 예수님 안에 온통 계시는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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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
장병찬 |
1,520 | 0 |
| 220363 |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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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
주병순 |
1,482 | 0 |
| 220365 |
★ 감실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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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
장병찬 |
1,604 | 0 |
| 220367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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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
주병순 |
1,398 | 0 |
| 220368 |
★ 영원하신 성광(聖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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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
장병찬 |
1,638 | 0 |
| 220369 |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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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
주병순 |
1,527 | 0 |
| 220371 |
★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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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3 |
장병찬 |
1,563 | 0 |
| 220372 |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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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3 |
주병순 |
1,464 | 0 |
| 220373 |
수원교구 산본성당에서 로고 디자인 공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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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3 |
김준만 |
1,785 | 0 |
| 220376 |
★ 보속을 위한 영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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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
장병찬 |
1,637 | 0 |
| 220377 |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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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
주병순 |
1,45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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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노년] 이돈희 씨 - 가톨릭신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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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
이돈희 |
1,81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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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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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
주병순 |
1,56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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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빵을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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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
장병찬 |
1,67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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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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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
이부영 |
1,79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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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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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
주병순 |
1,52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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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두 사도의 죽음을 묵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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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
장병찬 |
1,58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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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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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
주병순 |
1,48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