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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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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6 |
김광자 |
643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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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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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김광자 |
57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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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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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김종원 |
46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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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를 부르심 - 말씀의 봉사자 촛불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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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김종원 |
41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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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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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주병순 |
38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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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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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이순정 |
594 | 12 |
| 61421 |
'레위를 보시고'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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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정복순 |
427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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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이 아니라 고통을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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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노병규 |
611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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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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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이미경 |
885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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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5일 야곱의 우물- 마르2,13-17 묵상/ 우리의 본적지*-하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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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권수현 |
430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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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주일/ 과연 나는 보았다/ 글 : 이 승남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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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원근식 |
550 | 4 |
| 61416 |
♡ 하느님 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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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이부영 |
446 | 2 |
| 61415 |
1월 15일 연중 제1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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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노병규 |
727 | 10 |
| 61414 |
연중 제1주일간 토요일 - 찬란한 기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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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박명옥 |
582 | 5 |
| 61412 |
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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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김광자 |
475 | 2 |
| 61411 |
♧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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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5 |
김광자 |
577 | 4 |
| 61409 |
"믿음과 안식처" - 1.1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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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김명준 |
580 | 5 |
| 61408 |
2010 배티송년의 밤! 이모저모 -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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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박명옥 |
434 | 1 |
| 61407 |
♥내적 평안을 방해하는 분노와불순한 정욕과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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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김중애 |
787 | 0 |
| 61406 |
감정 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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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김중애 |
615 | 2 |
| 61405 |
작은일에도 정성을 다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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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김중애 |
511 | 2 |
| 61403 |
중풍병자을 치유하신 예수님 - 말씀의 봉사자 촛불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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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김종원 |
469 | 1 |
| 61402 |
비전(vision)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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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이순정 |
674 | 9 |
| 61401 |
중풍병자의 친구 네명!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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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이순정 |
675 | 4 |
| 61400 |
'중풍병자'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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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정복순 |
54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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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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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주병순 |
393 | 3 |
| 61398 |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주일 2011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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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강점수 |
532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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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4일 야곱의 우물-마르2,1-12 묵상/ 믿음과 탤런트 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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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권수현 |
558 | 4 |
| 61396 |
성과 혼인과 가족의 성스러움(레위기18,1~30) /박민화님의 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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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장기순 |
576 | 6 |
| 61395 |
은총의 조건?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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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노병규 |
747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