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5532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2013-11-30 조재형 5878
85909 무심하지 않기 위해 그 길을 간다 |2| 2013-12-18 지요하 5873
86113 부활증언의 세부 상황에서, 개켜져 있었다??? - 요한 20,7 [번역오류 ... 2013-12-27 소순태 5870
88266 참으로 하느님께서 나를 세상에 내 보내셨는가? |1| 2014-04-02 유웅열 5872
88781 너 어디 있느냐? (소제: 알몸을 감추다) |3| 2014-04-26 김병민 5874
88785     ■ 예, 여기 있습니다. |1| 2014-04-26 박윤식 2421
89417 말씀의초대 2014년 5월 25일[(백) 부활 제6주일 (청소년주일)] 2014-05-25 김중애 5871
91724 인류사상 완전히 부활하신 단 한 분 |2| 2014-09-25 이기정 5878
94590 [성경묵상] 파라오가 마음이 완강해져..... (탈출 7,14) 2015-02-13 강헌모 5870
94644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2015-02-16 주병순 5872
95917 드림과 열림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2015-04-09 김기욱 5872
96341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2015-04-26 주병순 5871
99235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 |1| 2015-09-15 주병순 5872
99433 공로를 쌓는 행위로,,, 2015-09-25 최용호 5871
99469 사람의 목숨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2015-09-27 주병순 5871
100915 말씀의초대 2015년 12월 6일 주일 [(자) 대림 제2주일] 2015-12-06 김중애 5870
101221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2015-12-21 주병순 5871
101714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2016-01-14 주병순 5871
101928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1/22) - 김우성비오신부 2016-01-22 신현민 5871
152264 하늘이 대신 죽는 그 사랑으로 땅이 존재한다. (마르2,1-12) |1| 2022-01-14 김종업로마노 5870
152440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2022-01-22 주병순 5870
1524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2-01-23 김명준 5873
158512 시련을 통해 우리의 거친 모서리를 둥글게깍는다. |1| 2022-10-31 김중애 5872
159431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고 가난한 이들이 복음을 듣는다.. |1| 2022-12-11 최원석 5872
161118 마음 깊은 곳에서 만나다. |1| 2023-02-24 김중애 5873
161185 거룩한 사람이 되어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2-27 최원석 5876
162206 ■† 11권-67.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 |1| 2023-04-14 장병찬 5870
162552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1| 2023-04-30 최원석 5872
164223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3-07-14 박영희 5874
164358 오늘 미국으로 떠나실 한 신부님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1| 2023-07-19 강만연 5870
1645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7.29) |2| 2023-07-29 김중애 5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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