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4760 진정한 친구, 우정, 그리고 인생 |1| 2012-08-06 유웅열 5851
74846 저도 신부가 될 수 있나요 |5| 2012-08-11 강헌모 5856
74923 소통의 대가(大家) 성모 마리아 - 8.1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1| 2012-08-15 김명준 5856
75013 노아[14]하느님과 노아와의 계약 2012-08-20 박윤식 5851
75154 부자 청년이 울상이 되어 떠난 이유 |2| 2012-08-27 이정임 5852
75644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 죽음은 왜 두려운가? |2| 2012-09-20 강헌모 5852
76843 불교에서는 알 수 없는 하느님 아버지의 영광 |1| 2012-11-14 장이수 5850
77193 대림 제1주일/기다림,그 영원한 셀렘 |1| 2012-12-01 원근식 5851
778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12-12-29 이미경 58511
78175 마르타+마리아~ 요한복음 11장 39절 2013-01-12 김신실 5850
78326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한다. 2013-01-20 유웅열 5850
78914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 - [김웅열 토마스 ... 2013-02-14 박명옥 5850
79476 사순 제3주간 금요일 - 은총과 유혹의 시기[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1| 2013-03-08 박명옥 5850
80378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4/11일 부활 제2주간 목요일 복음묵 ... |1| 2013-04-11 신미숙 5858
8128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나가 되는 법, 희생 |2| 2013-05-16 김혜진 5859
82165 기도는 기쁨이다. |1| 2013-06-26 김중애 5854
82459 사랑하는 척 |1| 2013-07-08 김중애 5853
83690 중년의 추석 / 이채시인 2013-09-03 이근욱 5850
85352 대통령의 길 2013-11-23 이부영 5854
87241 예수님은 하느님나라 선포가 우선 |1| 2014-02-14 이기정 58510
8737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7주일. 2014년 2월 23일) 2014-02-21 강점수 5855
87406 성인(聖人)이 되는 길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3| 2014-02-23 김명준 58512
87488 ■ 승리의 십자가를 대신 진 시몬/묵주 기도 59 2014-02-27 박윤식 5851
87517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2| 2014-02-28 주병순 5853
88236 ◎말씀의초대◎2014년 4월 1일 화요일 2014-04-01 김중애 5852
88616 믿음은 분명하게 보여주는 진한 시각이다. 2014-04-19 김중애 5850
89632 ■ 복음의 선교사로 출발하는 이가 되자. / 복음의 기쁨 20 2014-06-04 박윤식 5851
90923 말씀의초대 2014년 8월 14일 목요일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 2014-08-14 김중애 5850
91191 준주성범 : 제3장 진리의 길을 따름 2014-08-27 강헌모 5851
91617 구하고 찾고 두드르시오 |1| 2014-09-20 김중애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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