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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 물이 흘러갈 수 있기를(요한 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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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0 |
김은영 |
59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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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사순기간 주일 미사 중의 독서들 및 복음 말씀들의 선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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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
소순태 |
55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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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노인의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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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
이부영 |
66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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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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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
주병순 |
48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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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사랑의 전달자 성모 마리아/묵주기도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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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
박윤식 |
60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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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사십주간 반환점을 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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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
강헌모 |
60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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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악과 선의 유혹에서 나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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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
김종율 |
70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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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사순 제5주간 - 크리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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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
박명옥 |
1,06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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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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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
강헌모 |
1,06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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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의 행사과 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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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
유웅열 |
86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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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과 수난 그리고 하느님의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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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
유웅열 |
72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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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주님 수난 성지 주일(03/24) 강론 동영상 - 배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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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
박명옥 |
84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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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얌의 말뜻과 마리아의 태어 남/묵주기도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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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
박윤식 |
1,07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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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사람, 슬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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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
이부영 |
1,20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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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허물과 약점을 감싸 안고 사는 것도 큰 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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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
이정임 |
93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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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주 기도에 담긴 성모송의 유래/묵주기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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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
박윤식 |
1,16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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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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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
유웅열 |
97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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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주님 만찬 성목요일 2014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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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
강점수 |
1,54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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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위한 기도 / 이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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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
이근욱 |
80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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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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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
주병순 |
88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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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의 묵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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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
김인기 |
1,51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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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삶을 위한 선택마저도 주님의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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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
유웅열 |
88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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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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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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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티 성지 김웅열 톰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성주간 - 회개하지 않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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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
박명옥 |
1,30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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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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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7 |
박승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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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준 박사님의 구약성경과 신들/ 제17강 <특집1> 구약성경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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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7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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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마태 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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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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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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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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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예수 부활 대축일 2014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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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
강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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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목요일 교황님 세족례: "우리는 서로 섬기는 이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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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
김정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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