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8616 믿음은 분명하게 보여주는 진한 시각이다. 2014-04-19 김중애 5850
89632 ■ 복음의 선교사로 출발하는 이가 되자. / 복음의 기쁨 20 2014-06-04 박윤식 5851
90923 말씀의초대 2014년 8월 14일 목요일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 2014-08-14 김중애 5850
91191 준주성범 : 제3장 진리의 길을 따름 2014-08-27 강헌모 5851
91617 구하고 찾고 두드르시오 |1| 2014-09-20 김중애 5852
91643 ▒ - 배티 성지, 9월 21일 연중 제25주일 미사. - 김웅열 토마스 ... |2| 2014-09-21 박명옥 5851
91883 ※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10월 03일 『성모송』 2014-10-03 한은숙 5850
91947 ▒ - 배티 성지, 2014년 10월 은총의 밤 02 - 김웅열 토마스 ... 2014-10-07 박명옥 5850
92450 신비스러운 사람 2014-11-01 최용호 5851
92675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2| 2014-11-15 조재형 5858
97314 말씀의초대 2015년 6월 10일 [(녹)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15-06-10 김중애 5850
99989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아할 ... 2015-10-23 주병순 5850
152264 하늘이 대신 죽는 그 사랑으로 땅이 존재한다. (마르2,1-12) |1| 2022-01-14 김종업로마노 5850
152337 근본적 긴장 |1| 2022-01-18 김중애 5852
152440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2022-01-22 주병순 5850
157874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 |1| 2022-09-29 장병찬 5850
158734 생명을 구하는 포옹 |2| 2022-11-10 김중애 5852
160115 본질에 충실한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4| 2023-01-11 최원석 5857
160767 죽음 앞에 선 인간의 행동은? 2023-02-09 김중애 5852
160796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1| 2023-02-10 주병순 5851
160939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2023-02-16 최원석 5851
161408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관계를 위한 ‘제때’의 중요성 |1| 2023-03-10 김글로리아7 5854
164042 천국에서온 편지..... |1| 2023-07-07 김중애 5853
164358 오늘 미국으로 떠나실 한 신부님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1| 2023-07-19 강만연 5850
166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10.26) |1| 2023-10-26 김중애 5858
169103 주님 행복하옵니다. |2| 2024-01-19 김중애 5852
176928 이수철 신부님_삶의 예술가藝術家 |2| 2024-10-21 최원석 5858
187126 양승국 신부님_주님 은총으로 충만한 한해를 마무리하며... 2025-12-31 최원석 5855
187207 1월 4일 주님 공현 대축일 / 카톡 신부 2026-01-04 강칠등 5852
187218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2026-01-05 박영희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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